• 최종편집 2020-12-04(금)

개막작 -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 - 배우들과 감독의 무대 인사

이명 감독과 여배우 김서형, 김현수 부천에 오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11 00: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opening_10신문2020년 6월.jpg
김서형이 인사하고 있다.

 

 

사본 -opening_08신문2020년 6월.jpg
배우 김서형(왼쪽부터), 이명 감독, 배우 김현수가 9일 저녁 CGV소풍에서 개최한 제24회 BIFAN ‘개막작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본 -opening_09신문2020년 6월.jpg
배우 김현수가 인사하고 있다.

 

 

사본 -opening_11신문2020년 6월.jpg

 

사본 -opening_04신문2020년 6월.jpg

태그

전체댓글 0

  • 8917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개막작 -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 - 배우들과 감독의 무대 인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