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금)

바다7

정지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17 22:3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바다는
푸르오,
모래는
희오, 희오,
수평선 우에
살포-시 내려앉는
정오 하늘,
한 한가운데 돌아가는 태양,
내 영혼도
이제
고요히 고요히 눈물겨운 백금 팽이를 돌리오.

 

 

사본 -DSC_0059.jpg


태그

전체댓글 0

  • 1366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바다7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