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김상희 국회부의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격려 방문

신설 추진 중인 질병관리청 산하, 검역소 총괄 조직 신설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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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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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은 오늘 오후 인천공항 검역 현장을 방문해 해외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역 과정을 점검하고, 검역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본 -(200721_김상희 부의장실 보도자료)인천공항 검역소 현장 방문_사진 (4)신문2020년 7월.jpg
김상희 국회 부의장

 

김 부의장의 인천공항 방문은 지난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한민국 방역의 첫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공항 검역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책 점검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김 부의장은 제2여객터미널 검역대에서 입국자들의 검역 과정과 검체채취 현장을 둘러보며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관계자들로부터 특별입국절차 및 검역상황을 보고받았다.

      

김 부의장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교통 안내 현장을 확인하고 개방형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데 이어,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본 -(200721_김상희 부의장실 보도자료)인천공항 검역소 현장 방문_사진 (2)신문2020년 7월.jpg
김상희 국회 부의장

 

 “1월부터 지금까지 370만 명이 넘는 해외 유입 인원을 불과 111명의 검역관이 담당했다는 말을 듣고 더 많은 격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본연의 검역 업무뿐 아니라, K-검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험을 공유해온 점도 높이 평가한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김 부의장은 공항 검역 업무를 지원 중인 군의관, 간호사 및 경찰·소방 지원 인력들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검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은 파견 인력들이 든든하게 지원해준 덕분이고 실제로 현장을 살펴보니 더 든든하다”며, “검역관, 지원인력 모두 건강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신성복 .사진 홍명근 기자 dagatza@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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