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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작동 군부대 부지 현장방문 실시

- 군부대 떠난 자리, 유니크한 ‘부천 문화재생 공간’으로 재탄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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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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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위원장 송혜숙)는 제24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1일, 작동 군부대 부지를 방문했다.  작동 군부대 부지는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선정된 곳이다.

 

사본 -현장+브리핑(재정문화위원회)신문2020년 7월.jpg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송혜숙 위원장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 9명과 문화산업전략 과장 등 1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작동 군부대는 부지 74,160㎡ 규모로 지난해 9월 부천시가 국방부로부터 매입한 곳이다. 녹지로 둘러싸인 자연환경이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어 문화적 재생을 통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런 사업대상지의 특성을 살려‘교육·과학·문화 테마파크’로 조성하고자 하며 미래산업 인재 교육과 스토리텔링센터 등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 공간’과 ‘친환경 시민휴식 공간’이 함께하는 유니크한 장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작동 군부대 부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사업으로써 외부재원으로 지역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본 -작동+군부대+부지_재정문화위원회신문2020년 7월.jpg
군부대 자리

 

 

 송혜숙 재정문화위원장은 "작동 군부대 부지의 문화재생 개발은 부천의 문화적 역량이 한 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0여 년 동안 군부대 주둔으로 침체한 지역의 분위기가 더욱 활력있는 도심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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