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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땅스 2020 TOP 5 선정, 그리고... Final Competition!

9월 개최 인디스땅스 2020 파이널 무대에 설 TOP 5 뮤지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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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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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음악계를 위한 축제의 마지막 무대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와 더아이콘티비가 함께하는 <인디스땅스 2020> 파이널 무대가 오는 9월에 경기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선 무대는 WEEGO, 롤링쿼츠, 불고기디스코, 우자앤쉐인, 잭킹콩 총 5개 팀이 참가한다.

인디스땅스는 실력파 인디 음악가를 발굴·지원하는 오디션 형식의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이다.

최종 TOP 5 뮤지션은 711일 경기도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TOP 13 본선 경연으로 선정되었다. <인디스땅스 2020>413일부터 약 한 달여간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역대 최다인 901팀이 지원했다. 612일부터 3일간 고양시 일산 M라이브홀에서 예선을 개최했다. 이어 711일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진행 된 본선에서는 44팀이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에 TOP 5로 선정 된 뮤지션은 WEEGO, 롤링쿼츠, 불고기디스코, 우자앤쉐인, 잭킹콩이다.

 

사본 -(사진) 모집 포스터신문2020년 7월.jpg

 

WEEGO는 이승환과 김장훈 밴드에서 세션으로 활동할 정도로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이다. 그루브 넘치는 그들의 매력이 결승 무대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015B와 협연하기도 한 롤링쿼츠는 파워풀한 음악과 무대를 장악하는 퍼포먼스로 차세대 여성 록밴드를 대표할만한 주자로 꼽힌다.

코로나 19로 취소되었으나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SXSW) 2020 콘퍼런스에 초청되었던 5인조 남성밴드 불고기디스코는 토속적인 이름과 반대로 세련된 무대 매너와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련된 음악, 정제된 몸짓, 밴드 사운드에 밀리지 않는 매력적인 음색과 스타일로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 역시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팀이다.

TOP 5에 선정된 마지막 팀은 네오 소울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음악 컬러를 추구하는 잭킹콩이다. 자신들만의 음악적 취향도 확고하지만, 한편으로는 편안함과 유니크함을 함께 갖춘 희귀한 다크호스 밴드다.

관련하여 이후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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