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토)

정동진 '소망의 종'

땡그렁 땡그렁 ~~ 소망의 소리를 들려줄 듯 기차박물관 위에 높이 매달려 있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05 21:5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DSC_6996신문2020년 7월1.jpg

 

사본 -DSC_6997신문2020년 7월.jpg

 

사본 -DSC_6991신문2020년 7월1.jpg

 

사본 -DSC_6999신문2020년 7월.jpg

 

사본 -DSC_7001신문2020년 7월.jpg

태그

전체댓글 0

  • 9510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정동진 '소망의 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