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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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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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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동일 평가군 47개 중 최우수 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하고, 총 3개 분야 평가지표(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에 따라 5단계 평가 등급(가~마) 체계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박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jpg
김동호 사장

  

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혁신성장, 정부 권장정책 준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분야에서도 전사적인 개선실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정부정책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22명 및 시니어 일자리 73명을 창출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동네관리소 사업개시 및 국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 정보공개 운영,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통한 고객권익증진 등 지역상생 발전의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 전환 이후 조직의 정체성 확립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혁신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공사는 출범 첫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최상위 등급을 받아 외부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준비단계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는 공사는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그리고 시설관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신박부천도시공사 .JPG

    

공사 김동호 사장은 “금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목표달성은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 자산과 기관역량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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