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밤길 보행 안전을 위한 부천 반딧불이 자원봉사

대산동(심곡본 권역) 및 신중동(약대 권역)에 태양광 미니전등 40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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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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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16일 양일간 태양광 미니 전등 40개를 설치했다.

사본 -2-1.+한국폴리텍대학Ⅱ+학생들이+태양광+미니+전등을+부착하고+있다신문2020년 7월.jpg

 

부천 반딧불이 프로젝트는 보안등이 설치되지 않은 보안 사각지대에 미니 태양광 전등을 부착하여 시민들의 야간 보행을 돕고 어둠 속 불안감을 예방하는 봉사활동이다.

 

보안등은 대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신중동 생활안전과의 협조로 사전에 조사한 대산동(심곡본 권역) 및 신중동(약대 권역) 지역에 설치됐다. 봉사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지사장 이석구) 임직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 이해춘 지도교수 및 동아리 재학생 등이 참여했다.

 

취약가구 전기수리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한 한국폴리텍대학 너랑나랑 동아리 노광래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봉사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전기과 특성과도 연계되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보람된다고 전했다.

 

사본 -2-2.+한국폴리텍대학Ⅱ+학생들이+봉사활동+전+사전+교육을+실시하고+기념촬영을+하고+있다신문2020년 7월.jpg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의 개발과 추진에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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