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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기획전시-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다

그림과 음악과 영상을 함께 사용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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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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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박물관 1층 제2기획전시실에서 BIAF2020 Ani- 마스터전이 열리고 있다. 입구에는 인기 배우이며 감독이며 화가이며 작곡가의 멀티 기량으로 대중과 함께해온 구혜선의 큼직한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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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다' 는 그림뿐만 아니라 음악과 영상을 함께 사용하는 전시이다. 단순히 보는 전시를 벗어나 음악을 듣고 관객들 스스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전시에 대해 구혜선이 장덕천 시장과 강병일 시의회 의장, 윤갑용 BIAF 조직위원장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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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테이프 컷팅식에 앞서 내빈들과 구혜선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포토존에서 포즈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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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도 화가가 되어 마음속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방명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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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는 영상과 그림을 감상하며 귀에는 헤드폰을 쓰고 구혜선이 작곡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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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의 울림은 크게 다를 바 없었으나 여운은 매우 달랐다. 그림 속의 느낌이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한 까닭은 화가로 부터 육성으로 설명을 직접들은 덕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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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벽을 메운 악보들. 구혜선은 직접 작곡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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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악보와 작곡한 곡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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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았을때와 구혜선이 그림을 설명하고 있을때 그림의 느낌이 달라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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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10월 18일 - 10월 25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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