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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알릴레오 시즌3

알릴레오 북’s 11월 6일(금) 저녁 7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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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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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오는 6일 저녁 7<알릴레오 북’s>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시즌12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들여다보고 그에 걸맞은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왔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깨어있는 시민이 되기 위한 교양 안내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탈바꿈한다.

 

신박참고사진 1. 알릴레오 북's.jpg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이 남기신 말씀처럼 <알릴레오 북’s>에서는 깨어있고자 하는 시민에게 꼭 필요한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선과 생각의 힘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본다.

 

숙련된 독서가 유시민의 특별한 가이드,

책꼽문이의 있습니다

 

책이 유익하고 좋은 건 알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책 읽기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알릴레오 북’s>는 숙련된 독서가 유시민 이사장의 세심한 안내와 더불어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꼭 읽어야 할 도서들을 선별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책을 통해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현실의 문제들을 더 깊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견해를 세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책 읽기를 지향한다.

 

시즌 2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수진 변호사가 <알릴레오 북’s>의 단독 진행을 맡고, 매주 선정된 책에 걸맞은 전문가가 출연해 유시민 이사장과 심도 깊은 독서토론을 나눈다. 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 속에서 꼽은 문장 ..’, 저자의 생각을 다른 시선으로 해석해보는 이의 있습니다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독서와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회 선정도서] 존 스튜어트 밀의자유론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는 자유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회인데, 그러한 철학적 토대를 이 책만큼 명료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정리해둔 책을 아직 보지 못했어요.”

-1자유론방송 중, 유시민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는 자유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철학적 토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이런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자유론. 하지만 우리에게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자유주의의 교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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