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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에 박무 시민채널 공동대표 임명

시민채널 공동대표 등을 역임한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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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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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이재명 지사)26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박무(61)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임명했다.


신박[사진자료] 박무 이사장.jpg
이재명 도지사(우)와 박무 이사장

  

박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유한책임회사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한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이다.

 

박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OTT 플랫폼의 소비 확산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산업 공공성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산업은 물론 VR/AR, MCN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융복합 콘텐츠 분야까지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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