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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박초등학교, 유휴공간을 학교숲으로 조성

모든 학생들에게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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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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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박초등학교(교장 이현숙)는 지난 3월 부천시에서 공모한 학교숲조성사업을 신청하여 기존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유휴공간에 학교숲을 조성하였다.

범박초 학교숲은 소나무, 느티나무, 벚나무 등의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었고, 파라곤과 벤치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생태학습의 장뿐 아니라 둘러앉아 쉴 수 있는 쉼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 6월사본 -범박초등학교, 유휴공간을 학교숲으로 조성 보도자료 사진1.jpg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하여 학교숲디자인 의견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반영한 학교숲이 완성되어 학생들의 만족도와 기대가 높다.

공사기간은 2021. 5. 26.()부터 7. 16.()까지 약 2달간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부천시에서 2년간 지속적인 하자보수 및 관리를 해주고 그 이후에는 범박초등학교에서 학교숲을 관리할 예정이다.

범박초등학교 이현숙 교장은 학교 특색사업인 생태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텃밭 가꾸기와 인근 범박산 탐방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었는데, 학교숲 조성으로 더 풍성한 생태교육의 장이 확대되어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학교숲조성사업이 다양한 학교에 진행되어 많은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생태교육의 장이 펼쳐져 아이들이 학교숲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함께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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