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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회 우수상 수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행위 일원화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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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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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행위 일원화로 신속한 체납처분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라는 주제로 응모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최한 ‘2021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 우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했다.

 

사본 -적극행정 우수사례경진대회 기념사진.jpg

 

특히 자동차관리법 등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감대형성 등 규제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한 과정을 높게 인정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공영주차장 관리업무를 시로부터 수탁 받았음에도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의무부과에 관한 사항인 체납처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해야 하는 이원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행정적 낭비는 물론 체계적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관련법 개정을 지속 건의해왔다.

법률개정이 이루어지면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고, 그 운영에 관여하는 전국 272개 지방공기업도 자기책임하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징수행위 일원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자동 출품되어 공사의 우수사례를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게 됐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징수행위 일원화를 위한 지난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더욱더 힘쓸 예정이다”며 “주차요금 징수를 자기책임 하에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여 효율적 행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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