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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새마을문고 알뜰도서교환전 개최

집에 있는 책을 신간 도서로 1대1 교환 5년 이내 발행도서 1인당 3권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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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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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새마을문고(회장 김광운)116()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글마루작은도서관 앞마당에서 지식과 정보 나눔의 장 알뜰 도서 교환전을 개최했다.

알뜰도서교환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글마루작은도서관(소사본동 소재) 앞마당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장에는 집에 있는 책을 신간 도서로 교환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져 책을 좋아하는 독서애호가들의 열기가 느껴졌다.

 

2021 10월사본 -김광운회장님.jpg
김광운 회장님

 

일찍부터 방문해 대기하는 주민들도 있고, 행사가 열리는 것을 뒤늦게 알고 집에서 책을 가져와 교환하려는 시민들도 있는 등 호응이 높아 문화도시 부천의 면모를 볼 수 있었다.

김광운 부천시새마을문고회장은 모두가 힘든 요즘, 책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길 바라며, 내년에는 코로나 상황을 이겨내서 많은 이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도서교환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10월사본 -20211106 시문고 알뜰도서교환전 (5).jpg


도서교환전을 찾은 시민들은 새 책을 둘러보며, 바꾸고 싶은 책을 미리 골라보고, 접수 절차를 문의는 등 110여명의 참가자들이 접수되어 시민들의 호응과 참여가 높았다.

교환이 가능한 도서는 2017년에서 2021년 사이 발행된 책으로 전집류, 오락만화, 잡지류, 비매품도서, 참고서는 제외된다. 1인당 교환권수는 3권까지 가능하다.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아 꼬마독서가들도 종종 눈에 띄었다. 본 행사는 매년 개최되니, 책 나눔에 관심 있는 분들은 내년에 꼭 참가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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