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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토론회 개최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국 9개 웹툰캠퍼스, 33개 웹툰창작체험관 웹툰 거점 구축해 지역 문화 확산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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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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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하고, 12월 16일(금)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해당 토론회는 지역웹툰캠퍼스와 웹툰창작체험관 등 문화복합공간으로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역할을 제고하고, 지역문화와의 상생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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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토론회’는 발제와 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김유창 유주얼미디어그룹 이사장이 <지역웹툰캠퍼스 및 웹툰창작체험관의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최연구 부경대학교 교수의 <만화문화복합공간의 지역문화와 상생 및 활성화 방안 제안>을 주제로 한 두 번째 발제가 이어진다.

 

뒤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김신 중부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김유창 유주얼미디어그룹 이사장, 최연구 부경대학교 교수, 박준영 크로스컬쳐 대표, 조준혁 고양산업진흥원 팀장, 백수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팀장이 만화웹툰을 지역 문화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토론회’는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누구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자에 한해 토론회 당일, 유튜브 생중계 링크가 전송될 예정이다. 현재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자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만화도서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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