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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미술 올해의 작가' 공모-23회를 맞이하는 작가 발굴의 등용문

3월 2일(수)부터 3월 29일(화)까지 부천에서 만 3년 이상 거주, 혹은 재직하고 있는 미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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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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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부천지회(회장 오은령)가 3월 2일(수)부터 3월 29일(화)까지 부천지역 역량있는 미술작가를 찾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2022 미술미술 올해의 작가전'은 해마다 부천에 거주하는 미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공정한 심사로 우수 작가 한 분을 선정하여 선정 작가의 초대전을 갖었다.


2022. 2월사본 -ASC8DA.jpg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제공하여 시민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부천시 미술계를 재조명하고 장기적 작가 지원사업으로 입지를 다져 한국 미술계에 뿌리를 내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원 자격은 현재 부천에서 만 3년 이상 거주, 혹은 재직하고 있는 미술인으로 3월 29일(화)까지 한국예총부천지회 홈페이지에서 접수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송내어울마당 아리솔갤러리 한국예총 부천지회 사무국으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2021. 사진1 (오픈식 사진).jpg
자료사진- 2021 올해의 작가 오픈식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3백만원의 작가지원비와 도록제작, 초대전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받게 되며, 선정 후 11월 2일(수)부터 11월 7일(월)까지 송내어울마당 아리솔갤러리에서 전시하게 된다. 

 

작년에 선정된 김영미 작가는 행복한 말, 꿈 꾸는 말 등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 말과 새를 다양하게 조형적 요소를 살려 그리고, 그 중 말은 시각적 정보를 강화하기 위해 평면이 아닌 말 모형(단면)으로도 제작해서 전시를 기획하여 눈길을 끌었다. 

 

2021. 사진2 (작년 선정 작가 사진).jpg
자료사진-2021 선정작가 김영미 화가(좌)와 오은령 예총회장(우)

 

김영미 작가는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라는 훈테르트바서의 말을 인용하여 모두의 행복한 꿈을 응원하며 꿈의 메신저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부천에서 활동하는 미술작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켜 재능있는 작가 발굴에 힘쓰는 '2022부천미술 올해의 작가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부천지회 홈페이지(www.artbucheon.com) 혹은 032-325-1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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