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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시 부천에서는 만화로 상상력을 개발한다.

부천시 초등학교 정규수업으로 8차시 편성하여 만화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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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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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진흥원)은 부천시(시장 장덕천)와 함께 부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문화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만화교육을 진행한다.

 

부천시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우리학교 만화탐험대201623개 학교가 졸업앨범에 담는 캐리커쳐 그리기로 시작하여 2022년도에는 59개교 242학급, 6,093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부천시 대부분의 초등학교 6학년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15명의 만화가이자 전문 강사가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만화이론과 실습을 교육하며, 학생의 자유로운 상상력 개발을 위한 자유주제로 11작품의 단편 만화를 제작할 예정이며, 올해 부천국제만화축제 기간 부천일대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또한,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공감 만화교실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등 총 13개소 160여명을 대상으로 13명의 강사가 현장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교육사업팀 최중국 팀장은 부천시 초등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학교 만화탐험대시민공감 만화교실은 만화도시 부천 고유의 사업이다. 만화도시 부천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만화문화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만화11.JPG

 

우리학교 만화탐험대교육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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