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노인질환 맞춤형 먹거리지원사업 『딱맞는 밥상』

무료급식(경로식당, 밑반찬) 이용자 중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르신 30명을 사전에 선정하여 매주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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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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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희성)은 우양재단 2022년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지원사업인 딱맞는 밥상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월 말부터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22. 3월사본 -4월 5일 제공 꾸러미 사진.jpg 2022. 3월사본 -4월 26일 제공 꾸러미 물품.jpg

왼쪽: 45일 제공 꾸러미 사진, 오른쪽: 426일 제공 꾸러미 사진

 

딱맞는 밥상은 우양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료급식(경로식당, 밑반찬) 이용자 중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르신 30명을 사전에 선정하여 매주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순 먹거리 지원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단 및 식재료를 전달하며, 질병관리 교육과 안내문을 통하여 어르신들 스스로 식습관 관리를 통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2022426일 화요일에는 고혈압 관리와 예방법을 주제로 박흥준 간호사가 건강교육을 진행하였고 총 15명의 어르신이 참석하였다

 

2022. 3월사본 -4월 26일 건강학당 교육 사진 (1).jpg

 

 사업담당자인 이혜경 사회복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식습관 개선과 자가 질병관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향유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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