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부천소설가협회 정기총회-박주호 신임회장 선출.

작년 불시에 타계한 이재욱 회장을 이어 2024년까지 임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5.04 13: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코로나19로 인하여 열리지 못했던 부천소설가협회 정기총회가 202253일에 시루작은도서관에서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2. 3월부소협.jpg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부천 작가들의 작품 발표는 꾸준했다. 부천소설가협회에서 발행하는 2020년과 2021<소설과 비평>, 2021년에 타계한 이재욱 작가의 아내의 손님을 비롯하여 박주호 작가의 나비의 외출, 박희주 작가의 장편소설 나무가 바람에 미쳐버리듯이46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한 13월의 여인이 수록된 중편3절벽과 절벽 사이를 흐르는 강, 최희영 작가의 1862, 양윤희 작가의 두 달 뜨는 밤, 이정미 작가의 글쓰기의 시작은 자서전 쓰기에서, 김찬숙 작가의 넝쿨장미와 늙은개, 그리고, 최숙미 작가의 데이지꽃 면사포어머니의 글씨와 작품을 엮은 전전반측, 박준서 작가의 화부정(花富亭)등이 출간되어 선을 보였다.

 

2022. 3월부천소설가협회.jpg

 

한편, 작년 불시에 타계한 이재욱 회장을 이을 부천소설가협회장으로는 박주호 작가가 선출됐다. 뒤풀이는 롯데백화점 지하 한정식집 거궁에서 열렸다.

 

사본 -박주호.jpg

박주호 회장 프로필

-강원 영월 태생, 건국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2007년 부천신인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2017<한국문학예술> 동화 신인상

-2019년 부천신인문학상 동화 부문 당선

-저서 하늘로 날아오른 종이학』 『나비의 외출동화장편 바둑이와 달리기

태그

전체댓글 0

  • 9406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천소설가협회 정기총회-박주호 신임회장 선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