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왔습니다

김남권

댓글 1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5.07 16: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머문 자리마다

꽃망울이 터지고


당신의 손길이

머문 자리마다

이파리가

돋아 납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의 함박웃음 소리에

꽃망울이 터지고

당신의 해맑은 미소에

꽃잎들 눈인사 합니다.


당신과 함께 온 이 봄!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2022. 3월사본 -DSC_3411.jpg

 

태그

전체댓글 1

  • 83259
김정희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 나네요~

댓글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왔습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