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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6.1 지방선거 출전자 확정

D-4 Day, 부천시 선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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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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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시장 ,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확정되었다.

 

서영석-조용익_로고.png

 

부천시장 후보로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최종적으로 등록하였고 8개 선거구에서 8명의 경기도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선거에 16명이 등록하였다.


10개 지역구에서 모두 24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쟁에 40명이 등록 1.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있으며 3인이 결정되는 부천시 비례기초의원에 각 당이 각각 2인 씩을 그리고 정의당에서 1명의 비례대표를 후보로 등록하였다.

광역 1-4_1.png
염종현. 원종태. 이선구. 황인직(위쪽 좌로부터), 문석기. 이재영. 이상윤. 황진희 (아래쪽 좌로부터)

 

광역 2-4_1.png
황계호. 김광민. 김동희. 전용한(위쪽 좌로부터), 허태래. 유경현. 박영호. 박상현(아래쪽 좌로부터)

 

각 지역별 경쟁을 보면 3인 정수의 부천동(부천 가 선거구)에는 국민의힘의 최초은(29), 곽내경(43)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박순희(53), 박명혜(49) 후보가 경쟁한다.

이 지역에는 정의당의 이혜원(56) 후보가 가세하여 등록후보 전원이 여성인 특색있는 지역이 되었다.

가-박순희_곽내경_박명혜_최초은_이혜원.png
박순희. 곽내경. 박명혜. 최초은. 이혜원 후보(좌로부터)

 

심곡동(부천 나 선거구)은 의원정수 2명에 더불어민주당이 김병전(63)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한데 반해 국민의힘은 안효식(59)및 박두례(65) 후보가 등록하였다.


 

안효식-김병전-박두례.png
안효식. 김병전. 박두례 후보(좌로부터)

  

역시 2인 선거구인 중동(부천 다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임은분(62)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하였고 국민의힘은 김미자(59), 방춘하(65)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한다.


 

라-임은분-김미자-방춘하.png
임은분. 김미자.ㅂ방춘하(좌로부터)

 

상동(부천 라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박찬희(50), 박창길(53) 후보를 등록 하였고 국민의힘은 김건(37), 이병국(53) 후보를 등록하여 2자리의 의석을 다투게 되어 부천시 지역구 중 가장 경쟁률이 높은 지역이 되었다.


 

라-김건-이병국-박찬희0박창길 사각.png
김건. 박찬희(위쪽 좌로부터) 이병국. 박창길 (아래쪽 좌로부터)

 

 신중동(부천 마 선거구)은 3인 정수로 국민의힘은 장성철(41), 송원기(67)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은 박성호(47), 양정숙(56) 후보와 정의당의 이미숙(54) 후보가 등록하였다.

 

장성철-송원기.png
장성철. 박성호. 양정숙. 송원기(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2인 정수인 대산동(부천 바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의 최성운( ) 후보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국민의힘은 정창곤(46), 이상열(61) 후보가 등록 하였고 정의당에서는 안경선(41)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률이 다소 상승한 지역이 되었다.

특히 이 선거구에는 최연소로 부천시의원에 도전하는 예승현(21세) 후보가 등록 그의 최종 득표율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바-정창곤 이상열_최성운_안경선-예승현.png
최성원. 이상열(위쪽 좌로부터), 정창곤. 안경선. 예승헌(아래쪽 좌로부터)

 

소사본동(부천 사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김주삼(59) 후보가, 국민의힘은 최옥순 후보(51)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이 지역에서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환석(62)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정준용(61) 후보가 무소속으로 등록하여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경쟁지역이 되었다.


사-김주삼_ 최옥순_김한석_정준용.png
김주삼. 최옥순(위쪽), 김환석. 정준용(아래쪽)

 

3인을 선출하는 범안동(부천 아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송혜숙(60) 시의원과 최의열(59) 전 부천박물관 관장을 후보로 내세운데 대항하여 국민의힘은 윤병권(69) 시의원과 이준용(56) 전 시의원이 등록하여 경쟁을 하게되었으나 옥길동 등 신시가지에 대한 지명도에 어려움을 겪어 최종 승자에 대한 판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윤병권-송혜숙-최의열-이준용.png
윤병권. 송혜숙(위쪽), 최의열. 이준용(아래쪽 좌로부터)

 

오정동(부천 자 선거구)은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이학환(59) 시의원과 노근호(59) 후보가 등록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윤단비(32), 최은경(46) 후보가 등록하였고 정의당에서는 김민정(38) 후보가 등록하여 국민의힘이 남성 후보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여성 후보를 내세워 흥미있는 경쟁지대로 변했다.

 

이학환-윤단비-노근호-최은경-김민정.png
이학환. 윤단비(위쪽), 노근호. 최은경. 김민정(아래쪽)

 

 오정동(부천 차 선거구)은 2인 선거구로 국민의힘에서는 구점자(63) 시의원과 이필구(61) 전 의원이 등록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은 신예 손준기(39) 후보가 등록하였다.

 

차_구점자-이필구-손준기-일자.png
구점자. 이필구. 손준기(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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