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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부천북부역에서 출정식 가져.

⌜부천 민주당 12년⌟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찢어 가르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부천 정권교체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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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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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519일 오후 2시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일반시민과 당원 등 8백여 명이 한데 모인 가운데, 6.1 지방선거의 본격 가동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부천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과 부천시장 경선 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서영석 전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및 시·도의원 출마자, 서영석 후보의 후원회장인 임종삼·류재곤·윤영춘 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 3월사본 -1.jpg

 

서영석 후보는 선거기간 개시일 첫날인 이날 오늘부터 부천시민의 삶이 바뀌는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지난 수년간 고달픈 시간을 보낸 시민들의 일상이 활력과 행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전진할 것이라며 출정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서 후보는 수도권 제1의 도시였던 부천이 민주당 집권 12년 동안 빈껍데기만 남았다면서, 부천 민주당 12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찢어 가르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부천 정권교체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서 후보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부천을 다시 살리기 위해 기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부천을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만들 것이며, 동시에 주민들의 체감형 생활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늘 경청하는 위민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부천의 대변화를 약속하였다.


2022. 3월사본 -6 (1).jpg

 

이에 화답하듯 부천시 시·도의원 출마자 및 연사들은 하나같이 부천도 정권교체를 외치며, 국민의힘 소속 출마자 전원의 필승과 화합을 기원하였다.

 

한편, 서 후보의 대표공약은 3개 구청 및 36개동 복원(광역동 폐지), 1가구 1주택(공시가격 약 5억이하) 재산세 100% 감면, 종합운동장 일원 및 대장신도시 경제거점화, ·상동 1기신도시 재건축 지원 및 구도심 균형개발 특목고 유치, 반려 테마파크 및 문화센터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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