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구점자 후보, 한명의 유권자에게도 다가서는 노력

소외된 대장동지역에도 플래카드가 있고 선거유세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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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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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위한 홍보는 대부분 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특히 플래카드, 게시물 등은 주민이 밀집한 곳이나 유권자의 왕래가 빈법한 곳에 마련하기 마련이다.

 

구점자-대장동 1.png

 

대장동의 경우 약 200가구에 불과한 지역으로 표의 영향력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지역은 선거관련자들의 관심 밖에 벗어나 있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지역을 둘러보면 그 흔한 플래카드 하나 없고 온 시내, 온 골목을 누비는 유세차도 이 지역은 거의 방문하지 않는다. 이 지역의 유권자들은 후보자의 방문 역시 기억에 없다고 한다.

 

국민의힘 구점자 후보(부천 차 선거구 2-가)는 이곳 입구에 자신의 플래카드를 붙이고 이 지역에 유세차 들렸다.

 

"한 분만 있더라도 그 분은 시민이고 유권자입니다, 당연히 후보자는 자신을 유권자에게 알릴 의무가 있고 자신의 공약을 유권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합니다, 그것이 내가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모든 유권자는 소외되어서는 안됩니다".

 

구점자 의원은 "자신의 공약과 자신의 의정활동을 모든 지역 주민이 알 수 있기를 희망하는 동시에 자신의 뜻과 지역주민의 뜻이 동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하였다.

 

2인 정수의 이 지역 선거구에서 "가 번"을 받아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는 구점자 의원의 경우 첨예한 대립을 하는 여타의 "나 번" 후보자 처럼 이와같은 촘촘한 선거운동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소외된 지역에 대한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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