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누가 중국인을 부천으로 불러들였는가?

뒷골목의 무단 쓰레기투기부터 가속화되는 유흥업소의 퇴폐화의 주범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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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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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정은이 좋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배워왔습니다." 

"불법체류자로 찍혀 두번 쫒겨났지만 이렇게 다시 돌아왔지요." "다시 오는건 전혀 어려울 일이 아닙니다. 쫒겨나면 또 오지요, 벌금? 일 없읍니다."

"한국이 우리에게 해준게 뭐가 있습니까?" 

"나를 조선족이라고 부르지마세요, 나는 연변사는 중국 사람입니다." 

 

최근에 만난 어느 중국인이다, 흔히 우리가 인정하려고 하고 혜택에서 배려하려 노력하는 통칭 조선족이다. 그는 건설공사를 20여년 이상 다니면서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일당 30만원이며 동료들을 함께 데리고 다니면 건축주로부터 4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그는 여전히 불법체류자로 산다. 

 

불법체류자 체포.png
불법체류자 단속현장

 

2022년 4월말현재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에는 831,805명의 중국인이 체류한 상태에서 출입국관리소의 국적별쳬류현황 통계에 따르면 중국인이 620,855명으로 20만명 이상의 불법체류로 추정할 수 있다. 이는 전체 불법체류자 393,054명의 50% 이상을 점유하여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부천시 역시 어느 정치가의 정신나간 리틀차이나 유치 선언으로 중국인들을 대규모로 불러들여 5월31일 현재 공식적으로만 18,661명의 중국인이 몰려들었고 등록인원만큼의 불법체류자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유럽을 들먹이지 않아도, 중국인들이 몰려간 도시로 도시의 슬럼화가 진행되지 않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그들이 끼치는 해는 심대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부천시의 경우 역시 예전의 심곡본동, 본1동 지역의 슬럼화는 빠르게 진행되고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후 이들 중국인들의 거리는 심곡동, 소사본동 등 부천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것이 현실이다.

 

건설현장 불법체류자.png
오야지부터 시다까지 모두 중국인인 어느 건설현장

 

중국인은 이에 더하여 유학, 어학연수 등의 명목으로 입국한 상태에서 목적 외로 근로에 종사하는 경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의 직업군 등을 보면 생산적인 것 보다는 소비적인 업종에서 또 이들이 그들의 수입을 소비하는 측면을 보면 이들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순효과 보다는 부정적효과가 많을 것으로 본다.

 

이들이 종사하는 업무의 대부분이 건설, 음식점, 노래방 등을 위시한 유흥업과 요양원 등으로 대표되는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통계에 나타난다. 최근의 여론은 이들을 모두 돌려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는 추세로 이는 다문화 운운하는 친중국 정치가들의 의견과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

 

최근의 여론은 또한 소위 조선족이라 칭하는 중국인들에 대한 구분도 엷어지고있다, 이는 그들 스스로가 한국인 또는 한국계 중국인이라는 칭함을 거부하고 중국인으로 사는데 주요 원인이 된다고 본다.

 

이들 중국인들은 동남아인들이 주로 종사하는 공장, 농어촌 등에는 기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들 자신들의 조직을 통하여 서로 연계를 맺어 건설의 경우 철근조립 등과 같이 다수의 인원이 팀으로 작업하는 직종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이들 분야의 경우 한국인을 포함하여 여타의 인종의 접근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들은 한국인들이 험한 일을 기피한다는 이유를 대며 한국인과의 협업을 적극 회피하는 것은 물론 이들 직종에서 한국인의 지휘를 받는 것을 거부하여왔다.

 

오랜기간 이들을 저임금으로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온 건설업자들은 그 결과 현재는 이들 없이는 작업의 진행이 어려운 상태에 몰린 것은 물론 이들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상황에서 앞에말한 중국인처럼 일당 수십만원에도 휘둘리는 험악한 상황에 몰리고있다.

 

오랜기간 "래미안"으로 잘 알려진 (주)삼성물산 건설본부는 이들 외국인을 배제하고 한국인을 고용하는 정책을 홀로 유지하여오고 있으나 여타 건설업체들은 삼성의 노력을 비웃으며 외국인의 사용을 확대하여왔다.

 

오늘날에는 대기업의 현장이던 소규모 빌라현장이던간에 이들이 주요 인원으로 이들 현장에는 각종 불법적인 관행과 용역 등에서 불법이 판을 치고있는 상황으로 이들 현장 책임자들은 "이들을 단속하면 현장이 멈춘다"는 해괴한 논리로 불법을 계속하고있다.

 

이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건설 현장은 인원공급에서부터 채용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조직이 깊숙히 침투해있으며 이들 조직은 중국에서의 인력공급에서부터 불법이 조직화되어 이들에 대한 대규모의 수색과 체포및 강화된 처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건설을 비롯, 사회 각계에서 독버섯처림 번성하는 이들의 불법적인 관행과 행태를 고발하는 기획을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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