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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

UN 세계인권선언 기념, 차별 없는 공정 사회구현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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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2.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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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하여노사 공동으로 인권경영을 선포했다.

 

공사는 2018년 인권경영을 선포하였지만새롭게 취임한 제 3대 사장과 함께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인권경영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대내외 표방하고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자 이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사의 주니어보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2명이 직원 대표로서 인권경영헌장을 낭독하고원명희 사장과 박만호 노조위원장에게 인권경영헌장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2022.10월사본 -221214 인권경영 선포식 기념사진.jpg
왼쪽부터 신지훈 주니어보드 위원, 원명희 사장, 박만호 노조위원장, 최은영 주니어보드 위원

 

이번에 선포한 부천도시공사 인권경영헌장에는 공사 경영활동 중에 지켜야 할 10가지 행동규범과 가치 기준 등의 실천 사항을 담고 있으며직원협력 업체지역주민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금번 인권경영 선언은 상호협력적 노사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 직원의 권익보호와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고자 뜻을 모아 노사가 공동으로 선포했다.

 

인권경영 선포 이후에는 우리와 함께하는 인권경영 이야기라는 주제로인권전문가를 초청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공사 원명희 사장은 인권경영 선포를 통해 임직원들의 인권 의식을 내재화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을 확대해나가며사람을 최우선으로 하여 직원과 부천시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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