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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의 가을

맑은 계곡에 물고기가 노닐고 단풍이 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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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0.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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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사라고 새겨진 바윗돌이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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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로 향하는 길옆 계곡에 물이 맑게 흐르고 헤엄치는 고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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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이 아닌 천상의 풍경인듯 싶을 정도로 단풍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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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아래에 수많은 돌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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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나무와 산, 그리고 사찰이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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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을 그리며 올라간 처마가 날아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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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계단과 돌담이 세월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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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열매가 가을을 익어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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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단풍도 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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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청기와가 피뢰침 역할을 했다고 하니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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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이 옛사찰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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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붉은 단풍이 조화를 이루어 더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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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안내판이 삼거리 모퉁이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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