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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부천도시공사, 탄소중립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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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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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욱, 이하 재단)과 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 이하 공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재단은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실현하기 위하여 작년 9월 부천 시·대학·공공기관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맺었으며,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해 부천도시공사와 협업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기후행동 1.5℃, 탄소중립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후행동 1.5℃’는 환경부 산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산업화 대비기온상승을 1.5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기후행동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구 환경의 급변으로 인한 각종 기후 재난 등으로 부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인류가 지난 수십년간 이어져 온 노력이었으나 실질적인 기후와 지구 환경을 위한 노력은 개발과 그에 따르는 탄소배출량의 증가 아마존을 비롯한 삼림 파괴 등으로 그 개선 효과에 대한 입증이 어려웠었다.

 

비록 소수의 환경 단체의 노력과 거의 효력이 없이 선언적 의미의 또는 과시 목적의 각종 노력이 산발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그 효과에 대한 의구심은 늘 이들의 노력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이번의 문화재단과 부천도시공사의 노력의 발단의 출발점이 어디에 있었는지에 상관 없이 이 두 기관의 시도가 단기적이고 어줍잖은 보여주기식의 효과가 아닌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관심의 제고라는 아주 최소한의 목적이라도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라는 의견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티저널 편집부 기자 bcj2016@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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