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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박상현 경기도의원, 안골마을 개발 관련 민원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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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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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더민주, 부천2), 박상현 의원(더민주, 부천8)은 10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대장안동네 용도지역 ‘종’상향 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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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기 부천시의원. 이선구 경기도의원. 박상현 경기도의원(좌로부터)

이선구 의원과 박상현 의원은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의 용도지역 ‘종’상향 방안에 대해" 경기도에서는 국토부의 유권해석이 있어야 검토할 수 있음을 시사하여 사업의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지고 있는 문제에 대한 민원을 청취하였다.

 

손준기 시의원은 “이미 오랜 기간 재산권·주거권 등의 제약을 받아온 대장동 주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의 신속한 결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선구 의원은 경기도청 공무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의 자체적인 심의를 통해 적극 행정이 시급하며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주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상현 의원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는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이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협력하여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이선구,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담당 부서인 공간전략과 녹지계획팀과의 6월 2일 회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장 안동네 "종"상향 문제는 국토부의 3기 신도시와 맞물린 계양지구-대장동 지구 사업에서 배제된 대장 안동네 상황과 관계된 복잡한 법률적 상황과 맞물려 해결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동네의 개발을 숙원하는 대장동 주민들과 오랜 기간 마찰을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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