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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현 의원, 공사장 붕괴사고 “ 재발 방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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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4.2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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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지하터널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활동 상황을 점검하며 “실종자 수색이 최우선"이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한바 있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이와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재발 방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유경현-신안산선.png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11일 오후 3시 13분경 발생했으며, 지하 30m 터널 내부에서 구조물 보강 작업 중 지반이 붕괴되면서 상부 도로까지 무너지는 대형 참사로, 이 사고로 굴착기 기사 1명이 구조됐으나,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근로자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유 의원은 “사고 당일 새벽부터 붕괴 징후가 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로 이어졌다는 점은, 경고 신호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시사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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