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의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이 2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 간담회의실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의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소속된 서 의원은 치매 등 특이 질병 등에 소요되는 막대한 국민 부담의 완화 등을 위한 토론회, 정책간담회 등에 꾸준한 노력을 통한 법령 정비에 노력해 왔으며 서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주관하는 한편 ,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한다.
중증 천식은 폐기능 저하로 인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동시에 상당한 수준의 치료비의 소요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한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천식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4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는 토론회의 주제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은 중증 천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질병으로 일부 보험의 적용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중증 질환으로 여전히 60%에 달하는 높은 본인부담률로 연간 약 570만원~1,000만원의 약제비를 부담하여야 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토론회를 주최하는 서영석 의원은 "환자들의 삶을 크게 위협하는 중증의 난치질환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의 과도한 치료비 부담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 치료비 부담 때문에 치료를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