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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1부 리그 승강 최종진출전 확정적

'K리그2' 리그 3위 이변 없는한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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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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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FC가 홈 에서 가진 성남FC와의 격돌에서 2:0으로 패 함으로 부천은 남은 2 경기에서 1승만 거두어도 자력으로 최종 3위가 확정되면서 'K리그2'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리그 4~5위의 승자를 홈으로 불러들일 수 있게 되었다.



응원단.png

 

'K리그2'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월등한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하며 'K리그1'으로의 승급을 확정 지었으며 수원FC는 승정 70점으로 2위를 확정하여 리그 승강 전에서 'K리그1'에서 리그 11위가 확실시 되는 '제주'와 승강전을 거쳐 1부리그 진입 여부를 다투게 되었다.

FC 2025.png

승점 63점으로 리그 3위를 굳게 지킨 부천FC는 그동안 줄기차게 뒤따라 오던 전남이 성남FC에게 홈에서 덜미를 잡히며 승점 59점에 그침에 따라 부천은 남은 2 경기 중에서 한 경기만 승리해도 승점 66점을 기록하게 되어 전남이 남은 2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 하여도 승점이 65점에 불과하여 자력 진출이 확정 된다.

 

현재 리그 4~5위를 놓고 전남 이외에 서울E랜드가 역시 승점 59점으로 전남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그 뒤를 2일 전남을 격파한 성남fc가 승점 58점으로 맹렬히 이들을 뒤쫒고 있어 4~5위는 아직 확정을 할 수가 없는 진흙탕 싸움이다.

 

다만 전남은 남은 경기 중에 리그 우승팀 인천과의 경기가 남아 있어 다소 승점 쌓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물론 리그 최종전 역시 리그 중위팀인 '충남아산'과의 원정전으로 승점 6점 확보는 무리할 것으로 보는 분석이 많다.

 

서울E랜드는 충북청주와의 원정전이 남아 있어 이 경기에서 승리 할 경우 최종전이 안산과의 홈 경기로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다소 우세한 입장이다.

 

성남FC 또한 천안과의 원정전과 부산FC와의 경기가 남아 있으나 최근의 추세로 보아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그러나 성남은 이 두 경기 모두를 승리해도 승점 64점에 그쳐 어쩌면 리그 5위를 놓고 득실점 까지 따져야 할 지도 모르는 불리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리그 4~5위인 전남 과 서울E랜드가 나머지 모든 경기를 승리 하더라도 승점 65점에 그쳐 부천이 승점 3점만 추가해도 기록 하게 될 승점 66점에는 미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부천은 9일 플레이오프에 대한 꿈을 접은 김포와의 원정전을 치룬 후 23일 최종전에서 리그 10위에 위치한 약체 화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리그 3위의 수성은 매우 무난해 보인다.

 

부천은 11월30일 부천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룬 4~5위팀의 승자를 불러들여 최종적인 플레이오프를 치루게 되며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K리그1'의 10위팀(울산 또는 수원FC)과 1부리그 승급을 위한 홈앤드어웨이 결정전을 치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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