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테마기획
Home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실시간뉴스

실시간 스포츠/바둑 기사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골프채를 휘두르는 멋진 포즈와 다양한 표정
    부천의 경제도 공처럼 힘차게 높이 쳐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08-30
  • 부천FC 1995, 153 Korea(주)와 공식후원계약
    부천FC1995가 소형 모터 전문 기업인 153KOREA㈜와 2년 연속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후 화이팅을 다짐하는 김성남 부천FC 1995 단장 과 153 Korea(주) 김종원 대표이사               전문물류창고를 자체적으로 건축하여 수만종류의 각종 모터를 스탁판매하는 모터 전문 유통회사인 153코리아는 부천FC와 같이 1995년 창설된 회사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소형 모터 판매 시장에 돌풍을 불러일으킨 기업이다.  지난 시즌 처음으로 부천FC199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153코리아는 올해에도 후원을 결정하며 2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    후원 협약을 통해 153코리아는 부천FC199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홍보는 물론이고 구단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부천FC1995 김성남 단장은 “올해도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해준 153 코리아에 감사하다”며 “좋은 경기력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153코리아의 믿음에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53코리아 김종원 대표이사는 “부천FC1995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팀"이라며 "올해는 그 잠재력을 끌어올려 정상급의 팀으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153 Korrea(주) 김종원 대표이사 와 임직원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03-16
  • 부천FC, 개막 2연전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2부리그)"경기에서 "부천FC 1995"가 10일 홈경기에서 "안양FC"를 꺽고 초반 2연승을 질주했다.   김영남이 강력한 중거리 슛을 쏘고 있다.   "부천FC"는 1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반 40분 국태정의 코너킥을 임동혁이 머리로 밀어넣은 선제골을 잘지켜 승리를 얻음으로 광주, 대전과 함께 리그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초반 조건규를 톱으로 하는 4-2-3-1 포메이션으로 미들필드를 강화한 부천FC는 강력한 허리를 바탕으로 3-4-3 포메이션의 안양을 압박하면서 공세를 이어갔다. 특히 수비형 미드필더 닐손 주니어(6번)가 허리 와 수비를 번갈아 맡는동안 주장 김영남은 적극적으로 공세에 가담하여 공격에서 수의 우세를 이어갔다.   닐손 주니어와 임동혁   기대를 모았던 조건규의 흐름이 둔화되자 김륜도(18번) , 안태현(22번)등과 국태정(23번) 과 박요한(33번)등이 양측면을 빠른 스피드로 공략하는등 부천은 경기장을 폭 넓게 사용하며 안양의 수비진을 흔들어 전반에만 4개의 코너킥을 얻었다. 부천의 득점도 코너킥에서 나온 결과로 장신의 임동혁이 헤딩으로 얻은 골이었다.   실점 만회를 위한 안양의 후반전 노력은 탄탄한 부천의 수비에 가로막혔고 창조성이 부족한 단조로운 안양의 공격은 부천의 공 에리어 지역을 뚫지 못했다.   후반 15분 알렉스의 슈팅 과 16분 문전 혼전중에서의 팔라시오스의 위협적인 슛은 골키펴 최철원의 동물적 감각에  의한 슈퍼세이브로 무산되었고 오히려 후반 90분경 부천의 김한솔에게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는등 부천의 빠른 역습에 몇번의 위험한 상황을 맞기도 하였다.   1:0에서 맞은 슈팅챤스에서 아쉬운 헛발질   이로서 개막전에서 우승후보 "부산아이파크"를 4대1로 제압하면서 강한 인상을 주었던 "안양FC"의 기세가 꺽이는 반면 "부천FC"는 강력한 기세를 포효하게 되었다.   1,542명의 유료입장객을 맞은 부천의 홈경기에는 장덕천 시장, 김동희 의회의장을 비롯하여 김성용,박정산, 정재현 시의원들이 응원하였고 특히 권유경, 홍진아 시의원등은 여성의원임에도 홈경기에 모두 개근하여 응원을 하여 이채를 띠었다.   장덕천 시장과 김동희 의원, 홍진아 의원등 의원들, 내빈들과 선수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19-03-10
  • 부천 FC 승리의 환호~~"부천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딸과 함께 응원하는 홍진아 의원 김성용 의원   김병전 의원   부천 FC 선수들은 붉은 유니폼을 입고 구장을 누볐습니다. 하얀 유니폼을 입은 안양 FC 선수들의 수비를 뚦으며 힘차게 공을 차고 있습니다. 추위가 풀린 삼월의 날씨가 기분 좋게 선선하고 선수들의 모습은 맹호처럼 기세등등하여 응원하는 관중들도 덩달아 기세가 하늘을 찌를듯 했습니다.      .   코너킥으로 골을 넣을때    전반에 첫골을 넣고 선수들이 골세레머니를 합니다. 관중들의 함성과 환호가 운동장을 가득 메우고 우렁차게 '부천 FC' 를 외칠때마다 운동장이 들썩였습니다.          첫골을 넣고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    1:0으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승자와 패자의 명암이 엇갈립니다. 부천 FC는 승리의 순간 벅찬 가슴으로 하늘을 우러르기도 하고 무릎끓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환호하는 관중들 속에서 선수들의 모습은 더욱더 빛이 나는데 허탈감에 고개숙이거나 주저앉는 안양의 FC 선수들도 보입니다.   경기 종료 후    장덕천 시장님과 시의원, 내빈들이 운동장으로 내려와 승리한 선수들을 맞이하고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응원석 앞에서 관중들과 랄랄라 노래를 부르며 서로 어깨를 잡고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부천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지난번 개막전에 이어 연승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천은 물러서지않고 시즌내내 앞으로 나아가는 부천 FC가 되라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9-03-10
  • 부천FC1995, 승리의 첫번째 촛불을 밝히다
    "부천FC 1995"가 "수원 FC"를 홈으로 불러드린 "하나원큐 K리그 2 2019" 1라운드 개막전에서 김륜도(18 )의 결승골로 시즌 첫승을 기록하면서 2019시즌의 전망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승리후 기쁨에 찬 모습으로 다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부천FC 1995" 전 에콰도르 국가대표인 FW 말론(9)을 최전방으로하고 김륜도(18), 문기한(7), 그리고 기대주 조건규(29)가 뒤를 받쳤다. 닐손 주니어(6)와 김영남(8)이 중앙에서 공수조율을 맡은 가운데 감한솔(32), 임동혁(5), 이인규(14), 국태정(23)이 포백 라인에 배치됐다.     부천 FC 선수들 승리 후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관중석 앞에 한 줄로 서있다.   최철원(21)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시작된 전반전은 수원이 백성동, 아니에르등의 좌우 협공으로 유세를 보였다. 말론과 조건규는 유기적인 연결의 미숙을 보인채 따로 놀아 말론이 전방에서 홀로 고립되는 경우가 많았고. 조건규의 공격은 박요한에 의해 자주 끊겼다.   전반 8분 수원의 벨라스케스의 결정적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고, 41분  코너킥에 이은 수원 윤준성의 헤딩슛은 골문을 맞고 튀어나와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하였다.    첫골을 넣고 있다.   후반전에 조건규를 빼고 안태현을 투입한 부천은 후반 4분경 말론의 슈팅이 다시 튀어나왔을때 뒤를 받치던 김륜도가 이를 밀어 넣어 귀중한 결승골을 올렸다.   첫골을 넣자 관중석에서 장덕천 시장과 의원들, 관중들이 일어서서 환호하고 있다.   이후 실점을 만회하려는 수원의 공격은 단단한 부천의 수비벽에 가로막혀 이렇다할 기회를 잡지 못하였다. 오히려 후반 40분경에는 말론을 대체하여 투입된 마라냥(10)에 결정적인 추가실점의 위기를 맞기도 하였다.   장덕천 시장, 김경협 국회의원, 김만수 전시장 등 내빈들이 운동장에서 시민들과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개막전을 맞아 장덕천 시장, 김경협 국회의원(원미갑),강병일, 박정산 시의원을 포함한 많은 시의원들을 비롯하여 김만수 전부천시장등이 경기장을 찾은 이날의 "부천FC 1995"의 홈 경기는 축제분위기에서 종료되었으나 부천의 메인타이틀 스폰서가 없이 자랑스러운 홈 근거지인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시"의 로고를 부착한 유니폼으로 개막전을 맞이하였다.   홈구장의 개막식 경기답게 응원소리도 드놓았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03-02
  • K리그를 향하여,"부천FC1995"
    "부천FC 1995" 의 "K리그2" 2019년 시즌이 3월2일 홈구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불러들여 개막된다.   26일 부천시청에서 출정식을 갖은 "부천FC 1995"는 송선호 감독의 지휘하에 K-League 승격을 목표로 구단 최초로  태국에서 동계 해외 전지훈련을 갖는등 체력훈련을 포함한 치열한 훈련을 갖어왔다.    부천 FC 앰블럼   2018년시즌 초반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시즌 중반 이후에 뒷심부족으로 주저앉은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강력한 체력훈련을 함으로서 전년도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임을 자신하는 신임 송선호 감독은 2015년 5월 "부천FC 1995"의 감독 대행을 맡아 어려운 상황에서 팀을 이끌은후 2016년에는 "K리그 2(현  챌린지리그) 3위를 기록, 구단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한편 FA컵에서는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등 1부리그의 강팀들을 연파하며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성남 단장    송선호 감독   전 올림픽 국가대표 코치, "서울FC" 2군감독등을 역임한 김성남 감독을 단장으로 선임한 부천시는 부천시 최초로 투명한 절차에 의하여 공개적인 송 감독을 영입하여 2016년의 강력한 "부천FC 1995"를 재건하는 임무를 부여하였다.    조건규 선수   "지지않는 팀"을 표방한 부천은 20경기에 출전해 10득점 5도움을 기록하며 2018년 '제49회 전국 추계 대학연맹전'에서 호남대학교를 19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시키는데 1등 공신인 조건규를 영입하여 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인 말론(Marlon de Jesus. 28) 과 함께  2018년 시즌중 36게임에서 37골에 불과했던 골 결정력을 높이도록 하였다.    말론 선수   전년도 우승팀이면서 여전히 전년도의 전력을 보유한 "아산무궁화"에 이은 강력한 우승후보인 "부산아이파크" ,K-리그에서 강등된 "전남드래곤즈" "대전시티전스"등의 강팀에 도전하여 우승을 다투는 9개월간의 험난한 장정에 들어갔다.    "부천FC 1995"는 구단주인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성남 단장의 열성적인 노력과 강력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의 부진한 성적(리그 7위)이 발목을 잡아 최근까지 진행된 협상이 결렬,  전체 프로축구단중 유일하게 유니폼 타이틀스폰서가 없게되었다. 따라서 "부천FC 1995"는 스폰서타이틀 대신 부천시의 이름을 달고 개막전을 맞이한다.   "부천FC 1995"의 개막전 상대인 "수원FC"는 전년도 하위로 시즌을 끝냈으나 2019시즌에는 4 ~5위를 희망하는 중위권팀으로 부천의 낙승이 예상되고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19-02-28
  • "부천KEB하나은행" 홈 개막전 패배
      개막식 장면  9일 "부천KEB하나은행"이 강력한 우승후보 "아산우리은행위비"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경기 개막전을 치뤘으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71:60 으로 패배함으로서 개막2연전을 모두 패배하였다.   좌로 부터 하나은행 대표, 송유면 부시장, 이병환 여자농구연맹 회장 3,000여 홈관중과 부천소재 제2군수지원사령부의 장병들이 함께한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송유면 부천시부시장의 시구로 시작된 개막전에서 김이슬,고아라,강이슬,김단비 및 샤이엔파커를 선발로 기세를 올린 하나은행팀은 1쿼터를 20:18로 앞선채 마치는등 초반 기세를 올렸으나 샤이엔 파커가 빠진채 운영되는 2쿼터에서 12점차로 벌어지는등 외국인선수 없이 진행되는 센터싸움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채 패배의 분루를 삼키게 되었다.   이동현 시의원, 양정선 시의원, 김동희 시의회장 전반적으로 고른 공격력을 선보인 우리은행과 대조적으로 신지현 선수가 17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고아라 선수가 10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주포 샤이엔 파커가 14득점에 그쳤다.  개막식장에 신지현 선수가 입장하고 있다.    특히 1쿼터에만 5번 스틸을 당하면서 공격시 자신의 공을 지키지 못하는등 짜임새가 부족한 공격력이 승리를 방해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2-3쿼터에는 쿼터당 평균 13점에 그치는 슛팅의 난조로 일찌감치 패배를 예측 할 수 있어 아쉬움을 갖게 하였다.    "부천KEB하나은행"은 2쿼터에서 14번의 슈팅에서 12점을 얻는데 그쳤고 3쿼터에서는 19번의 슈팅에서 14점에 그치는등 협력에 의한 세트공격의 횟수가 적고 우리은행의 압박에 서두르는 경향을 보여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 것은 상당한 아쉬움을 준다. 다만 이날 파커, 고아라 및 신지현의 공격이 파괴력이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고 강이슬, 김이슬 과 백지은의 공격력에 안정성을 줄 경우 당초에 예상된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이 유력 할 것으로 보인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11-10
  • 비상하는 "부천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지난달 20일 홈코트인 부천체육관에서 2018-2019 시즌 출정식을 가진 "부천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지난시즌 5위에 그친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야심찬 시즌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2016년을 빼면 줄곧 하위에 있던 "부천keb하나은행"은 이번 시즌에는 창단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평가된다. 2016년 감독으로 취임한 이환우 감독은 2018년 9월에 개최된 "우리은행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첫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 봄으로서 2018-2019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하였다.   그동안 부상으로 좀처럼 함께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의 신인 선수상 이인방 김이슬과 신지현이 공존하여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높아졌고 이제는 국가대표팀 에이스인 강이슬의 강력함에 더하여 더블 클러치로 알려진 김지영이 박신자컵에서 선보인 한층 안정적인 경기력은  팀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것이다. 다만, 이번 시즌 WKBL 무대를 밟는 외국인선수 중 가장 좋은 기량을 보유했다고 평가받는 센터 샤이엔 파커가 빠지고 국내 센터로 경기해야하는 2쿼터가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공교롭게도 2017-2018 최종전에서 맞 붙었던 "OK저축은행"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부천팬들로 부터 홈디시젼으로 비난을 받은 마지막 2분간의 심판의 판정과 우려했던 2쿼터에서의 부진으로 다잡은 경기를 놓쳤으나 이날 줄곧 리드당한 경기를 종료 1분26초전에는 85:85 동점까지 끌고가는 투혼을 보였듯이 포기하지 않는 경기력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다. 9일의 부천 홈경기는 정규리그 6연패를 한 강호 "우리은행 위비"와 치룬다. 7연패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을 막아설 강자로 일어서기 위하여 이날의 개막전에서는 WNBA에서 뛴 센터 박지수를 위시하여 박혜진, 임영희, 김정은 등 주축들에 밀리지 않는 자신감있는 경기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평균관객 2,000명을 돌파한  국내 여자농구가 이제 홈팬들의 응원이 승부에 심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볼 때 부천 홈팬들의 응원은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부천 팬들의 적극적인 입장과 응원이 필요한 이유가 된다. 외국인 선수들의 동반부진 과 국내파 선수들의 부상으로 제대로 된 힘 한번 써보지 못한 지난 시즌을 뒤로 하고 새로운 시즌에는 부천 홈팬들의 강력한 응원 열기와 함께 플레이오프로 진출하는 "부천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비상을 기대한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11-08
  • 부천시청 레슬링부 조효철 선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부천시청 레슬링부 소속 조효철 선수가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효철 선수는 8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어셈블리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에 출전했다.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붕대투혼을 발휘하며 8강전에서 예룰란 이스카코프(카자흐스탄)에 6:1로 승리를 거뒀고 준결승전에서는 알리 악바르 헤이다리(이란)에 4:3 승리, 결승전에서는 디 샤오(중국)에 5:4로 역전승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조 선수는 2015년부터 부천시청 소속으로 활약 중이며 윤창희 감독의 지도하에 집중훈련과 성실한 훈련태도로 좋은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테니스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 정희성, 수영 남자 자유형 50m 서민석 선수, 육상 여자 경보 20km 전영은, 이정은 선수가 참가하고 있으며,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수영부 방승훈 감독이 KBS 수영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육상 여자 경보 20km에 출전하는 전영은 선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경보 20km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입상을 노리고 있으며, 서민석 선수는 부천 출신 선수로 덕산초, 부일중, 부명고를 거쳐 국가대표에 선발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선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8-23
  • 한중일 의원 친선바둑교류
    여야 의원 28명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인 '국회 기우회(회장 원유철)'가 주최한 '제1회 한·중·일 의원 친선바둑 교류' 행사가 8일 국회 사랑재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바둑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사무총장 등 여야 의원 20여명이 참석했고, 일본에서는 간 나오토(菅直人) 전 총리,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자유당 공동대표, 자유민주당 야나기모토 다쿠지(柳本卓治) 의원 등이 참석했다. 중국에서는 주샤오단(朱小丹) 단장(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 두잉(杜鷹) 정협 주임, 중국 국영기업 중신그룹(CITIC) 창전밍(常振明) 회장(전국 정협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이창호 9단, 조치훈 9단, 유창혁 9단 과 중국의 창하오 9단등 프로기사들도 특별 초정되었다. 특히 프로바둑기사인 한국당 조훈현 의원이 심판위원장으로 참석해 중국 정협 기우회 회장인 창전밍(常振明) 회장과 지도대국도 펼친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몇천년을 이어 발전해 온 바둑의 역사를 볼 때 세 나라가 참으로 밀접한 관계임을 느낀다”면서 바둑은 조화와 타협의 미학을 지닌 도(道)·예(藝)·기(技)가 한데 어우러진 스포츠"라며 “ 이번 바둑교류를 통해서 3국이 지속해서 바둑의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어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앞당기는데 보탬이 되자”고 했다. 문 의장은 이날 저녁 환영 만찬도 주최한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동안 한일 의원 친선바둑대회가 8번, 한중 의원 친선대회가 3번 있었으나 이처럼 3국의 의원들이 함께 모여서 수담을 겨루는 것은 처음이다. 친선바둑 교류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개인전, 단체전 및 자유대국으로 국회에서 열린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18-08-08
  • 부천FC1995, 6일 홈경기에 지역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부천FC1995가 오는 6일(수)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홈경기에 부천FC1995와 부천에프씨사회적협동조합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인 ‘꿈나무 축구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초청한다.   부천FC1995는 부천에프씨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2016년부터 축구저변 확대와 축구 활성화를 위해 부천시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꿈나무 축구교실'은 매년 3,000명(2016년 7,829명, 2017년 3,207명) 이상의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공을 활용한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축구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지역 어린이와 부천FC1995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부천FC1995는 ‘꿈나무 축구교실’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홈경기에 초청하여 축구관람 기회를 마련하며,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예능영재유치원’을 에스코트 키즈로 초청하여 부천FC선수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부천에프씨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에스코트 키즈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부천FC1995의 어린이 백팩을 선물할 예정이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꿈나무 축구교실은 부천시 관내 유치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이 축구교실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장에 찾아와 가족들과 함께 부천FC 경기를 관람함으로써 부모와 자녀 간 활발한 의사소통 및 긍정적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에프씨사회적협동조합 이종태 이사장은 "꿈나무 축구교실을 통해 부천FC1995와 관계를 맺은 부천시 어린이들이 이번 경기초청을 통해 부천FC1995팬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부천FC1995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천FC1995의 오는 6일(토) 수원FC와의 홈경기 티켓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6-05
  • 부천FC1995, 2018 KEB하나은행 K리그2 1차 그린스타디움상 선정
    부천FC1995의 홈구장인 부천종합운동장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2018 KEB하나은행 K리그2 1차(1R~12R)그린스타디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린스타디움상은 'K리그 그라운드 평가인증제'를 통한 전문기관의 현장 시험 평가와 K리그 선수, 경기평가관의 평점을 통해 최고의 그라운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부천이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초 육상트랙 교체 등의 시설보수를 통해 새 단장을 마친 부천종합운동장은 평상시 최고의 그라운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부천도시공사의 책임 하에 잔디보식, 원활한 수분공급 등 잔디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천종합운동장을 관리하고 있는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은 “부천종합운동장이 처음으로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는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 땀방울의 결실이라 더욱 값지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장을 각별히 관리하여 부천FC1995 선수들에게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양질의 그라운드를 제공하고, 운동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여가시간 활용과 쾌적한 축구관람을 위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5-31
  • 부천FC1995, 참여형 이벤트 한가득...관중 맞이 완료
    부천FC1995가 오는 6일(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에서 두 달 만에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른 부천FC1995는 부산을 상대로 1대 0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에 부천은 이번 경기 반드시 잡고 홈에서의 연승을 통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또한 주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소소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축구장을 찾는 재미를 선물한다.   먼저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정갑석 감독이 지난 홈개막전 승리에 대한 공약을 이행한다. 정갑석 감독은 시즌 시작 전 출정식에서 홈 개막전 승리 시 서포터즈 회식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갑석 감독은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치킨 400인분을 쏜다. 400인분 중 200인분은 서포터즈에게, 200인분은 일반 관중에게 선착순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부천FC1995는 올 한 해 구단의 정보가 담긴 우표를 매 홈경기마다 발행하여 수집할 수 있는 ‘Stamp By Stamp’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홈개막전에서 첫 번째 우표가 발행됐고, 이번 경기에서 두 번째 우표가 발행된다. 18종의 우표를 모두 모은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친필 유니폼과 매치볼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중들과 함께 부천FC1995에 대한 다양한 퀴즈를 푸는 ‘It’s My Bucheon’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여자에게는 북부천 나이키 10만원 상품권, 고려호텔 숙박권, VIPS(빕스) 부천역사점 2인 식사권, 계절밥상 중동점 2인 식사권, 키덜트샵 토툰 후원 스타워즈 BB-8 대형 프라모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경기장 입장 전 장외(잔디광장)에서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신발 양궁과 미니 슈팅 이벤트와 부천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 소방관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체험 차량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심폐소생교육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부천FC1995 경기장에 오시면 유명 연예인의 공연이나 대형 이벤트는 없지만 소소한 즐길 거리를 많이 준비하려고 노력한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이벤트 등을 통해 경기날 부천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과 축구팬이 축구장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출정식 당시 했던 홈개막전 승리 공약을 지키게 돼 기쁘다.”며 “매 경기 열정적인 응원을 통해 100% 이상의 경기력을 낼 수 있도록 성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이어질 홈경기에서도 내용과 결과면에서 모두를 열광시킬 수 있는 경기력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FC1995의 홈경기 티켓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5-05
  • 제5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 개최
      제5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가 4월 28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크루(대표 김헌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8 BOMB JAM’ 월드 파이널 출전권과 상금 2백만 원이 주어진다.   대회는 2:2 팀 배틀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예선전을 통해 16팀을 선발하며, 오후 7시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올해는 비보이 신인상이 신설되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B-Girl 1대1배틀, 전주비보이대회 우승팀인 LAST FOR ONE과 여성 왁킹(Waacking) 그룹인 HOLY HARTZ의 축하공연 등 더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사전 접수와 대회 당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접수는 4월 2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대회 운영 및 사전접수는 홈페이지(https://blog.naver.com/j2fire/221244880596)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2년부터 부천시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진조크루는 부천을 비보이 메카 도시로 만들기 위해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등 비보이대회를 주관하고 있으며, 부천마루광장 비보이 주말공연, 청소년 프로그램인‘라온’멘토 등을 통해 건전한 비보이 문화를 청소년에게 전파하고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4-12
  • 부천FC1995, 명예 폴리스 됐다
    부천FC1995 선수단이 2018년도 명예 폴리스에 위촉돼 한 해 동안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선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대표(문기한과 임동혁, 닐손주니어, 포프)는 지난 3일(화) 오전 10시 원미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개최된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어머니·학부모(명예) 폴리스 합동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부천 명예 폴리스로 위촉된 부천FC1995는 올 한 해 동안 부천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 순찰과 아동 대상 범죄, 학교 폭력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대표로 명예 폴리스 위촉장을 수여받은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부천FC1995가 그라운드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그라운드 밖에서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선물하고 싶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어머니·학부모 폴리스와 함께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섭 원미경찰서장은 “부천FC1995 선수들이 부천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부천 관내 어린이들이 모두 하나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명예 폴리스호서 사명감과 소속감을 갖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4-04
  • 부천FC1995, 썬시스템즈㈜와 4년 연속 후원협약 체결
    부천FC1995가 고품격 스포츠테이프 제작 업체 썬시스템즈㈜와의 후원협약 관계를 4년 연속 이어간다.   지난 13일(화)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과 썬시스템즈㈜ 김성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부천FC1995와 후원 협약을 맺은 썬시스템즈㈜는 화학제품 전문 제조업체로서, 자사의 대표 상품인 고품격 스포츠 의료용 테이프 ‘M TAPE’ 등을 비롯해 선수단 의료 용품을 후원한다.   이에 부천FC1995는 2018시즌 유니폼 좌측 팔 K리그 패치 하단에 썬시스템즈㈜의 로고를 넣었고, 홈경기장인 부천종합운동장 내 A보드와 전광판 등을 활용한 광고권을 제공한다.   김성환 썬시스템즈㈜ 대표이사는 “부천FC1995와 함께 한지 올해로 4년차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부천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만큼 이번 시즌 역시 부천FC1995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썬시스템즈㈜는 구단이 힘들 때부터 함께 해 온 가족 같은 후원사다. 이런 관계야말로 금액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썬시스템즈㈜의 믿음에 보답하고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FC1995의 홈개막 경기는 내달 28일(토) 저녁7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펼쳐진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3-14
  • 2018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 개최
      2018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이 11일 오전 10시 부천체육관에서 생활체육동호회 회원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강동구 의장을 비롯한 부천시의회 의원들과 국회의원, 도의원, 체육계 인사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강동구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평창 올림픽의 기쁨과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우리 체육인들의 멋진 모습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뿌듯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평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셔서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최성운, 이동현, 한선재, 윤병국, 김문호, 강병일, 김동희, 이형순, 황진희 의원 등 다수 시의원이 참석해 개회식을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올해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는 볼링, 축구 등 체육회 31개 종목과 그라운드골프, 한궁 등 시니어체육회 9개 종목 등 전체 40개 종목의 동호인들이 참석해 부천시 관내에서 대회가 열리게 된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 사회일반
    2018-03-12
  • 부천FC1995, 153KOREA(주)와 공식 후원 협약 체결
      부천FC1995가 소형 모터 전문 기업인 153KOREA(주)(이하 153코리아)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부천FC1995는 지난 22일(목)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과 153코리아 김종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맺었다. 153코리아는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부천FC199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홍보는 물론이고 구단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부천FC1995의 공식 후원업체가 된 153코리아는 AC, DC 소형 모터 종합상사로, 국내 최대의 물류 창고를 바탕으로 유통 마진의 최소화를 통해 소형 모터 판매 시장에 돌풍을 불러일으킨 기업이다. 공격적인 경영전략과 철저한 고객관리를 통해 구매자들로부터 신뢰감을 쌓아왔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153코리아가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2018시즌 준비에 큰 힘을 얻게 됐다”며 “열린 경영 방식과 철저한 고객 관리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하는 153코리아의 경영 철학처럼 우리 팀도 경기력 향상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부천 시민과 팬 여러분께 사랑 받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153코리아 김종원 대표이사도 “끊임없는 회전을 통해 소리 없이 세상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소형 모터처럼 부천FC1995가 국내 축구 저변 확대와 리그 활성화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2-25
  • 부천FC1995, 2018시즌 유니폼 ‘It’s My Shirts’ 발표
       부천FC1995는 2018시즌 유니폼에 구단을 상징하는 색상인 빨간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자인면에서 심플함과 세련미를 한층 더 살렸다. 또한 지난 2년간 홈 유니폼은 빨간색, 원정 유니폼은 검정색으로 통일해 활용했던 것과는 다르게 올해 홈 유니폼은 빨간 상의에 검정 하의를, 원정 유니폼은 하얀 상의와 빨간 하의를 사용한다. 또한, 골키퍼 유니폼은 홈 노랑, 원정 민트색이다.   지난 해 팀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을 앞세운 유니폼을 선보였다면 올해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유니폼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선수들이 착용하고 그라운드에서 가볍게 누빌 수 있는 운동복’과 ‘일상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옷’ 두 가지를 모두 살리기 위해 최대한 힘썼다.   이번 유니폼은 스포츠 디자인 전문회사 ‘라보나 크리에이티브’에서 지난 시즌에 이어 디자인을 맡아 진행했다. 구단의 정체성인 빨강을 기반으로 검정과 흰색을 포인트로 하여 홈 유니폼을 제작했다. 원정 유니폼은 깔끔한 흰색을 바탕으로 구단의 영문명인 ‘BUCHEON FC 1995’를 활용하여 줄무늬로 표현했고, 동시에 빨강과 검정으로 곳곳에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등번호는 지난해 사용한 폰트를 유지하며 정체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슴에 들어가는 메인 스폰서는 국내 유명 파이프 제조업체인 ‘DEOKSAN(덕산파이프)’이 자리했고, 지난 시즌 하의에 위치했던 고품격 스포츠테이프 M TAPE의 제작업체인 ‘(주)썬시스템즈’는 올해 왼쪽 팔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목 뒷면에는 이번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It’s My Club’을 새겨 넣었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올해 우리 구단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가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올해 유니폼이 화려함보다는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심플한 디자인인 만큼 부천시민과 팬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FC1995의 2018시즌 유니폼은 구단 공식 온라인 마켓을 통해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공동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폼 공동구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천FC1995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2-23
  • 평창올림픽을 뜨겁게 달군 부천시 공연단
         ▲강릉라이브 사이트에서 열린 부천시의 날 공연 - 진조크루 부천시 문화예술 공연단이 평창올림픽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부천시는 지난 13일 평창올림픽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 ‘부천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계적인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한국치어리딩 공연단이 멋진 공연을 펼쳐 평창을 찾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강릉라이브사이트와 평창미디어프레스센터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촌 곳곳에서 진조크루를 비롯한 16개 문화예술공연단체가 총 38번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부천시 홍보관도 운영한다.   ▲강릉라이브 사이트에서 열린 부천시의날 공연 – 한국치어리딩   ▲ 평창 미디어프레스센터에서 외신 기자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있다.   ▲ 강릉 라이브사이트 부천시 홍보관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18-02-19
  • 부천FC1995, 울산 출신 장순혁 등 3명 영입...2018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
      부천FC1995가 울산 출신의 장순혁을 비롯한 김태훈과 김현철을 영입하며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2016년 중원대를 졸업하고 울산현대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장순혁(26)은 189cm의 장신 센터백으로 제공권과 스피드는 물론 수비 리딩 능력까지 두루 갖춘 선수다. 안정된 수비 리드와 함께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 등을 인정받아 U-23 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2017년 강릉시청으로 임대된 이후 절치부심하여 부천FC1995를 통해 이번 시즌 다시 프로에 복귀하게 됐다.   김태훈(27)은 대구대를 졸업하고 인천유나이티드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활동량이 좋고 투지 넘치는 다부진 플레이가 장점이다. 최근 청주시티FC에서 활약하며 기량을 쌓아 올려 올해 부천FC1995와 인연을 맺었다.   울산대를 졸업한 수비수 김현철(24)은 부천FC1995를 통해 프로에 데뷔하게 된 신인 선수로 활동량이 좋고 빠른 스피드가 장점이다.   부천FC1995를 통해 프로에 다시 복귀한 장순혁은 “지난 1년 간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부천에서 기회를 주셔서 다시 프로에 복귀하게 돼 기쁘다.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갑석 감독은 “올해 선수단 구성이 무사히 마무리됐다”며 “올해는 감독 2년차인 만큼 정갑석 축구 색깔을 확실히 하고 팬들에게 재밌는 축구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친 부천FC1995는 오는 2월 15일(목) 제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부천으로 복귀해 마무리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2-12
  • 미드필더 황진산을 영입
    부천FC1995가 울산현대와 대전시티즌 등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황진산을 영입해 스쿼드를 강화했다.   황진산은 2008년 울산현대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해 올해로 프로 데뷔 10년차의 베테랑이다. 울산과 대전시티즌 등에서 7시즌 동안 101경기에 나서며 4득점 10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포천시민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으며 2017년 김해시청을 거쳐 이번 시즌 다시 프로에 복귀하게 됐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경험 많은 황진산의 합류로 중앙 지역에서의 무게감과 경쟁력이 좋아졌다”며 “지난 해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활약한 주축 선수들이 군입대 등으로 인해 공백이 많았지만 황진산이 그 공백을 잘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황진산은 “부천을 통해 프로에 다시 복귀하게 돼 기쁘다”며 “3년 만에 K리그로 돌아오게 된 만큼 신인 때 가졌던 초심으로 임하겠다. 부천이 충분히 저력을 가진 좋은 팀인 만큼 전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2-06
  • 부천FC1995, GK 이기현 영입으로 주전 경쟁 본격화
    부천FC1995가 뒷문 강화를 위해 골키퍼 이기현을 영입했다.   부천FC1995는 신장 192cm, 몸무게 82kg의 건장한 체격을 가진 이기현의 영입을 통해 골키퍼 주전 경쟁을 예고했다. 이로써 부천은 류원우의 이적으로 공석이 된 주전 자리를 두고 최철원과 이영창, 이기현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이기현은 동국대를 거쳐 지난 2015년 부천FC1995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당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가장 먼저 기회를 잡아 홈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이후 류원우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경남FC로 이적했고, 제주를 거쳐 올해 다시 부천FC1995에 합류하게 됐다.   2년 만에 친정팀에 돌아오게 된 이기현은 “데뷔팀 부천에서 또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팬들과 부천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현재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이 가장 치열한 포지션 중 하나가 골키퍼”라며 “이기현과 최철원, 이영창의 실력이 비슷한 만큼 이들이 펼치는 주전 골키퍼 경쟁 구도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볼거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31
  • 부천FC1995, 검증된 외국인 선수 포프 영입
    부천FC1995가 이번 시즌 공격력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포프(Willian Popp)를 영입했다.   2014년 조인빌레에서 프로에 데뷔한 포프는 2016년 부산아이파크를 통해 K리그에 입문했다. 당시 한 시즌 38경기에 출전하며 18골 4도움을 기록했고, 공격포인트 랭킹 3위에 오르며 부산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견인하는 등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후 일본 J2리그에 속한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이적하였고, 이번 시즌 부천FC1995를 통해 다시 K리그에 돌아오게 됐다.       포프의 합류로 부천FC1995는 공격진에 큰 힘을 얻게 됐다. 빠른 발과 강력한 슈팅력을 바탕으로 득점 가능 지역에서 골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K리그에서 이미 검증된 선수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전지훈련 기간 동안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만 잘 맞춘다면 부천 공격력이 더욱 매서워 지는 것은 물론 부천이 추구하는 재밌는 축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프 역시 “K리그에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다. 부산에서 함께 뛰던 닐손주니어가 곁에 있어 훨씬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하루 빨리 팀에 녹아들어 부천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26
  • 부천FC1995, 2018시즌 캐치프레이즈
      부천FC1995가 2018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으로 정했다.   2015시즌부터 ‘부천 본연의 색, 강한 팀, 축구에 열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을 메인 캐치프레이로 사용한 부천FC1995는 올해도 부천본색 시리즈를 이어간다.   부천FC1995는 2018시즌을 시작하며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고, 시민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구단의 존재 이유와 역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구단의 진정한 주인은 부천 시민이며, 축구를 매개체로 하여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와 시민들 스스로가 부천FC1995를 진정한 ‘나의 구단’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가 함께 담겨있다.   이에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부천FC1995가 시민구단으로서 부천시민들에게 행복감과 자부심을 줄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부천 시민이 부천FC1995를 진정한 나의 구단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18시즌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부천본색 시리즈는 2015시즌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A Better Tomorrow’를 시작으로, 2016시즌 ‘부천 도시 전체에 축구 바람을 일으켜 축구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부천본색(富川本色)...축구로 물들다’와 2017시즌 2007년 팀 창단 당시 ‘10년 안에 원래 우리 자리로 돌아가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10년의 약속’으로 이어왔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 사회일반
    2018-01-25
  • 부천FC1995 유소년 아카데미(중동점)
    부천FC1995 유소년 아카데미 중동점에서는 2018년도 유소년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지난해 출범한 부천FC1995 유소년 아카데미 중동점은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모든 수업을 선수 출신 또는 체육 전공 지도자가 진행하고 축구교실을 비롯한 유아체육, 여성생활체육, 방과 후 체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자녀의 축구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수업 장소와 대관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국제 풋살 정식 규격(44m⨯22m)의 실외풋살장과 우천 시 사용하는 실내구장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잔디가 사용되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부천FC1995 유소년 아카데미의 모집 대상은 유아반(5-7세)부터 초등부(1-6학년), 선수반(8세-13세)로, 남녀 관계없이 수시 모집한다. 수업 시간은 60분과 9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번에 등록하는 신규 회원에게는 축구공을 선물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상담은 부천FC1995 유소년 아카데미 사무실(070-4409-7733 /010-4408-7732) 또는 홈페이지(facebook.com/hmfutsalpark3)를 통해 가능하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21
  • 부천FC1995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2018 시즌권과 티켓북을 판매하고 있다.
    부천FC1995가 오는 1월 2일(화) 오후 4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2018 시즌권과 티켓북을 판매하고 있다. 2018시즌 부천FC1995의 시즌권은 기존 VIP석, 일반석으로 이루어졌으며 특석은 티켓북 형태로 판매된다. 먼저 부천FC1995의 정규리그 18경기(예정)와 FA컵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은 VIP 시즌권(50만원)과 일반 시즌권 2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일반 시즌권의 경우 성인(10만원), 청소년(5만원), 어린이(2만원)으로 대상을 세분화 했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연간 시즌권과 함께 시즌 회원만 소장할 수 있는 시즌 회원 머플러(선착순 300명)를 증정하고, 추가로 랜야드(목걸이 줄)와 레드바코드(부천FC1995 복합 팬서비스 공간) MD 이용권, 일반석 프리티켓 등의 사은품과 함께 후원가맹점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VIP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2018시즌 홈유니폼 교환권과 함께 스페셜 기프트와 장내 VIP 라운지 이용 서비스 등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2018 시즌권은 구단 엠블럼 상단에 있는 연고지명(BUCHEON)과 부천 축구의 역사를 함께해 온 부천종합운동장의 모습, 그리고 시민 스스로가 클럽의 주인임을 다시 한 번 상기 시키는 ‘IT’S MY CLUB’ 문구를 담은 2018시즌 멤버십 로고 이미지를 제작하여 디자인 단계에서 부터 진정한 시즌 회원의 의미를 담고자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시즌권 구성품을 수령할 패키지 박스 또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종이 박스 형태가 아닌 원형의 철제 틴케이스로 제작해 고급스러움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한편 2018시즌부터는 특석 전 좌석을 지정좌석제로 운영한다. 특석을 시즌권이 아닌 티켓북 형태로 변경해 판매하고, 구매한 티켓북을 홈경기 당일 광장 매표소 내 특석전용창구에서 제시하면 좌석이 배정된다. 일반석 티켓북은 이전과 동일하게 구입한 티켓북으로 바로 입장 가능하고 비지정좌석이다. 부천FC1995의 2018 시즌권과 티켓북은 2일(화) 16시부터 구단 공식 쇼핑몰(bfcmarket.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레드바코드를 방문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8 시즌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사무국(032-655-1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15
  • 부천FC1995가 골키퍼 이영창을 영입했다.
    부천FC1995가 골키퍼 이영창을 영입했다. 이영창은 기본기와 순발력이 뛰어난 선수로 능곡고와 홍익대를 거쳐 2015년 충주 험멜프로축구단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에는 단 3경기 출장에 불과했지만, 1년 만에 팀 내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2016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에 대전시티즌으로 이적해 활약을 이어갔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이영창은 활동 반경이 아주 넓은 골키퍼”라며 “앞으로 팀 내 다른 골키퍼들과의 경쟁을 통해 출전 기회를 잡고 경험을 쌓는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영창은 “2018시즌 부천에 합류해 기쁘다”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부천은 상대할 때마다 매우 끈끈한 팀이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팀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15
  • 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 이현승을 영입했다
    부천FC1995가 2018시즌 전력 강화을 위해 K리그 챌린지 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 이현승을 영입했다. 부천FC1995와 이현승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시즌을 앞두고 부천은 전력의 핵심 자원으로서 이현승을 영입했고 당시 이현승은 팀에 빠르게 적응하며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으나 반 시즌 만에 대전으로 이적하며 이현승과의 인연은 아쉽게도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2018년 시즌 다시 부천 유니폼을 입게 되며 부천과 이현승의 인연은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 이현승은 많은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전개를 바탕으로 뛰어난 공격력을 갖춘 선수다. 2006년 전북현대에서 만17세에 데뷔해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과 최연소 도움 해트트릭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FC서울과 전남 드래곤즈, 부천FC195와 대전시티즌을 거치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두루 경험했다. 2017년에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제대해 병역도 해결하며 현재 리그 통산 282경기 32골 27도움을 기록 중이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이현승의 합류로 팀이 날카롭고 빠른 역습을 통한 공격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K리그에서 300경기 가까이 출전하며 경험과 노련함을 갖춘 만큼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승 역시 “다시 부천FC1995에 돌아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부천에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좋은 기억이 많다. 2018시즌 팀과 개인에게 더 많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8-01-04
  • 바둑이라는 열띤 테마여행
      추석 연휴가 지난 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산과 들녘이 붉게 물들고 온통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계절, 이 가을을 또다시 뜨겁게 달군 무대가 있다. 바로 반상 위의 초대 바둑이었다.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제3회 부천시장배 전국아마바둑대회가 펼쳐진 부천실내체육관은 어른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축제의 장이었다. 가을 단풍을 만끽하러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모인 바둑동호인들은 바둑이라는 꿈의 무대를 펼쳐보이기 위해 모였다. 그리고 그 무대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   이번 대회에는 아마시니어최강부, 어린이최강부(유단자), 고급부(1~3급), 저학년중급부(4~9급), 중학년(4~9급), 고학년중급부(4~9급), 저학년샛별부, 중학년샛별부, 고학년샛별부, 저학년꿈나무부, 중학년꿈나무부, 고학년꿈나무부, 1학년새싹부, 2학년새싹부, 중학년새싹부, 고학년새싹부, 유치부, 어르신부 단체전 등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1학년 새싹부에 출전해서 1등을 차지한 계남초등학교 1학년 황지훈 어린이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너무 기뻐요. 사실 처음에는 떨리지 않았어요. 엄마와 아빠가 멀리서 응원하고 있어서 마음이 든든했고 여러 친구들 얼굴을 보니깐 마음이 편해졌어요. 앞으로도 무엇이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추석연휴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둑대회. 14~15일에 3개의 전국바둑대회가 동시에 펼쳐졌다. 이 시기는 바둑 동호인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고민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전주에서는 제19회 이창호배 전국아마바둑선수권대회가, 광주에서는 제7회 광주광역시 전국아마바둑대회가, 10월 21~22일에는 충주 전국바둑체전, 10월 마지막 주에는 제1회 대한체육회장배 바둑대회, 익산시장바둑대회, 여성바둑연맹회장배, 순천만국가정원배 등이 예정돼 있다. 11월에는 5일 열리는 사천시장배 전국아마바둑대회, 제35회 덕영배 아마대왕전, 제15회 경주시장배바둑대회, 제11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대회, 11월 25일과 26일에는 제주 전국아마바둑대회가 열린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7-10-17
  • 부천FC1995, 다시 찾은 관중 앞에서 승점 6점 승부 잡는다
    부천FC1995가 오는 10일(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최근 3연승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부천은 현재 13승 4무 11패(승점 43점)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여름 내 착실하게 승점을 쌓아온 4위 성남과 승점 43점(11승 10무 7패)이 같다. 다득점에서 앞서 3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뒤를 바짝 쫓아온 성남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하는 승점 6점짜리 경기다. 부천은 지난 경기 무관중 징계와 바그닝요, 임동혁, 조범석 주전 선수 3명의 결장이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산을 상대로 3대0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홈 경기장을 다시 찾은 팬들 위해서 부천 특유의 사이다 축구로 시원하게 승리하여 3위 자리를 지켜내겠다는 각오다. 또한 바그닝요의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난 경기 K리그 복귀 이후 4년 만에 득점을 기록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린 팀의 맏형 정성훈의 활약은 부천에게 큰 힘이다.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이 경기는 승점 6점 짜리 이상의 경기다.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승부처일 뿐 아니라 지난 경기 무관중 징계로 인해 경기장을 찾지 못했던 팬 분들이 다시 경기장을 찾아와 응원해주시는 경기다. 지난 아산전에서 무관중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철문 밖에서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우리가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팬 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꼭 이기고 싶다”며 “나 뿐만 아니라 선수들 역시 이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 집중해서 준비하고 있다. 반드시 승점을 가져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홈경기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 잔디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 슈팅 이벤트가, 하프타임에는 부천FC1995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부천 라온 태권도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이날 경기에서 조범석은 부천 특유의 시원한 사이다 축구로 4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성남전에서 승리 할 경우 사이다 100캔을 쏘겠다”는 승리 공약을 내걸었다. 오는 10일(일) 부천FC1995의 홈경기 티켓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7-09-14
  • 한여름 밤의 축핑 페스티벌 2017’ 개최
      부천FC1995가 오는 8월 12일(토)-13일(일) 양일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제2회 부천FC1995 가족사랑 한 여름 밤의 축핑 페스티벌 2017’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 째를 맞이하는 ‘부천FC1995 가족사랑 한여름 밤의 축핑 페스티벌 2017’은 부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라운드 캠핑 행사로, 전문 MC와 함께하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함께 부천FC 선수들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대형에어바운스 수영장, 버블쇼 공연, 각종 체험․놀이 부스 운영 등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 당일(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부천FC1995와 서울이랜드FC와의 원정 경기를 전광판으로 함께 보며 부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도 펼친다.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작년 축핑 페스티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는 참가팀도 2배로 늘리고, 신청 대상도 확대 했다. 그런데 이벤트 공지가 올라가고 4시간 만에 접수가 마감돼 깜짝 놀랐다”며 “축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남다른 만큼 온 가족이 축구로 하나 되고 다양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부천FC1995 홈페이지(http://www.bfc1995.com/)에서 확인 할 수 있고, 기타 문의사항은 사무국(032-655-199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테마기획
    • 스포츠/바둑
    2017-08-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