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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찾습니다” - 위생, 서비스, 맛이 우수한 업소는 신청 해 주세요
    부천맛집 표지판   부천시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모범업소’와 ‘부천맛집’을 선정한다.   시는 매년 일반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위생상태, 서비스, 정책참여 기여도 등을 평가해 모범업소를 지정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부천맛집을 발굴하고 있다.   모범업소는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업소면 신청할 수 있으며, 부천맛집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지난 업소이어야 한다.   모범업소 표지판    공통적으로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모범업소는 위생적인 부분을, 부천맛집은 맛 부분을 더 많이 평가한다.   모범업소와 맛집으로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영업시설개선자금을 우선 융자하고 위생용품 지급, 홍보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부천시 식품안전과로 방문, 우편, 팩스(032-625-4309)로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식품안전과(032-625-43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신청기간 : 2019. 3. 1. ~ 4. 30.(2개월)  • 대 상 : 일반음식점  • 신청서 제출  - 제출방법 : 팩스(032-625-4309), 메일(dltnrrud99@korea.kr)  - 제출기한 : 2019. 4. 30.(화)까지.  - 문 의 : 부천시청 식품안전과 (☏032-625-4317)  • 주요사항 (*식품위생법 및 타법령 준수) 구 분  모범업소  부천맛집 지정근거 • 식품위생법 제47조 •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 부천시 외식업소 육성 및 지원조례 평가기준 (85점 이상) •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기준 점검표 • 좋은식단 이행여부 점검표 • 맛 60%, 위생·서비스 40% 신청자격 • 음식점 대표자  - 영업신고 후 즉시 가능 • 시민, 음식점 대표자, 외식업단체 등 -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업소 - 체인점 제외(단, 본점만 가능) 지정절차 • 신청서 접수 ⇒ 서류심사 ⇒ 현지조사  ⇒ 음식문화개선위원회 심의 ⇒ 지정 신청서 접수 ⇒ 서류심사 ⇒ 현지‘맛’평가 ⇒ 외식업소 육성위원회 심의 ⇒ 지정 지원내용 (인센티브) • 표지판 및 위생용품 지원 • 모범업소 운영자금(시설개선자금 포함) 융자 • 이용권장 홍보(홈페이지, 지역신문, 책자 등) • 지정판, 위생용품 지원 • 시설개선자금 융자 • 이용권장 홍보 (책자, 홈페이지, 지역신문 등)  
    • 수도권
    • 문화/라이프
    2019-03-13
  • 활의 재발견, ‘각궁, 다채로운 옷을 입다’ 전시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활박물관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각궁, 다채로운 옷을 입다’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뿔활전(展)’ 시리즈의 두 번째로 부천에서 전통 활의 명맥을 잇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 전수조교 김윤경 선생의 작품을 통해 부천의 활문화를 재발견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궁시장’이란 전통 활을 만드는 궁장(弓匠)과 화살을 만드는 시장(矢匠)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이번 전시에는 부천활의 명인 故김박영의 뒤를 이어 우리 전통 활을 제작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전수조교 김윤경 선생의 작품을 만나 본다. 특히, 전시 동안 활을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활쏘기, 대나무 활 만들기 체험 등 체험교육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 궁시장 전수조교 김윤경 선생이 전통 활을 제작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 맛/멋
    2018-11-24
  • 폭포와 계곡이 어우러진 30년 전통의 누룽지 오리 백숙
       영화산장 누룽지 오리 백숙 * 좌우로 숲이 울창한 하우고개의 구불구불 좁은 고개를 넘어가서 마루의 구름다리를 지나자마자 오른쪽으로 보면 겨우 차하나 다닐 정도의 비포장 도로가 보인다. 산속으로 1차선 좁은 도로로 300여미터 차를 덜컹거리며 가는동안 '어떤곳일까?' 하는 궁금함과 기대감이 '이런곳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으로 마무리된다. 하우고개 도로에서는 보이지않는 음식점들이 숲사이에 드문드문 자리를 잡고 있다. 한적하고 그윽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전설의 고향에 나올듯한 고즈녁함이 반가울 것이다.    좁은 비포장도로가 끝나는 곳에 자리잡은 이곳은 영화산장이다. 30여년의 전통을 이어온 영화 산장은 산 중턱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어서 무더운 여름에도 선풍기가 필요없는 곳이다. 바위 사이에 시원하게 폭포가 떨어지고 계곡에는 맑은 물이 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는데 공기도 맑고 바람도 맑다.    큰 폭포와 작은 계곡 주변의 경치를 인테리어의 일부분으로 활용하여 야외에 평상과 테이블이 놓여있고 넓직하게 앉아서 계곡과 폭포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다. 테이블에 놓인 골뱅이 무침이나 도토리묵이 자연속에서 채취해온것처럼 싱싱하게 눈에 먼저 들어오고 토속음식을 먹는 듯 느낌이 정겹다.       도토리 묵과 골뱅이 무침   숲안쪽에 넉넉한 본채도 있어 쌀쌀해지는 가을이나 추운 겨울에도 걱정없이 식사할 수 있다.   영화산장 본채 메뉴의 하나인 누룽지백숙에 나오는 구수한 누룽지 맛은 세월을 거슬러 모락모락 연기가 나는 굴뚝과 검은 무쇠솥에 밥을 지어먹던 고향의 추억을 되살려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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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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