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지역경제/사회
Home >  지역경제/사회  >  사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사회 기사

  • 부천소방서, 화재취약시설 현장지도 방문 추진
     부천소방서는 겨울철 기간동안 화재발생 취약대상 170개소 대상에 대하여 관서장이 직접 현장지도 방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유동 인구가 많은 부천역사 쇼핑몰에 대하여 점검하였으며 겨울철 기간동안 공사장, 전통시장, 중점관리대상 등에 현장지도 방문하여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능력을 강화하고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 및 안전관리시스템 점검 ▲화재 발생 시 선제로 대응할 수 있는 직장자위소방대 조직·정비 확인 ▲안전관리자 및 관계인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당부 ▲관계자와 현장 개별적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방안 토의 등이다.   이정식 서장은 “겨울철에는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며 대형대상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형 화재를 막기 위해선 안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화재예방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30
  • 부천 펄벅기념관에서 사라진 자료, 누구의 책임인가?
    48페이지에 달하는 복사 신청량   펄벅기념관에 보관되어있어야 할 자료가 분실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있다.   분실된 자료는 미국 펄벅재단에 보관중인 자료들로 펄벅기념관이 2019년 복사를 요청한 1960년~1970년대까지의 한국관련 자료들로 총 625건에 968페이지로 알려져있다.   이 복사된 자료들은  펄벅재단측이 복사제공을 거절함에 따라 2019년 4월부터  1주일간, 부천시문화예술과 직원과 박물관의 학예사들, 그리고 "소사희망원의 종합적 역사복원을 위한 방향성연구"를 진행한 한양대학교 송도영 교수등이 미국 펜실베이니어 펄벅재단에 출장하여 현지에서 직접 복사하였고 이들에 의하여 귀국시 함께 반입 된 것이다.   이 지료들은 목록으로만 확인되었을뿐 국내반입 후에도 내용에 대한 검토, 분석은 물론 이에 대한 기초연구등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펄벅기념관 이층의 한 구석에 방치되어 있는 상태로 이들 자료의 학술적 중요성 여부에 대한 확인조차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자료의 복사의뢰를 위한 자료목록을 정리한 한양대학교 송도영 교수에 의하여 극히 초보적인 리스트검토만 한 것으로 보여 부천시립 박물관과 부천시 문화예술과 특히 당시의 담당 학예사들의 무책임에 대한 비난이 일고있다.   더욱이 이들 관계자들이 분실된 자료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없이 20일 현재까지도 공식적인 분실보고 없이 구두로 또는 메모로만 분실 사실을 교환하고있고 내부적으로는 1차로 복사를 거절했던 미국의 펄벅재단에 다시 복사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보아 대외적인 망신살까지 뻗칠 우려가 있다.   본 지에서 이 문제에 대한 확인을 요청한지 이미 15일이 지난 현재까지 이 자료의 존재는 묘연한 상태로 이 자료의 보관및 정리에 1차적인 책임이 있는 당시의 담당 "L 학예사(현 부천시박물관장)"는 이 문제와 관련된 것은 물론 사료, 유물등을 포함한 여타의 펄벅기념관에 대한 인수인계를 현재까지도 후임 학예사에게 진행하지 않은 상태로 있어 그 의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릇 자료에 관한 한 원본이던 사본이던 구분없이 연구의 기초자료로 중요시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 책임을 맡은 담당자들은 그 자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측면에서 부천시는 이에 대한 분명한 조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차제에 펄벅기념관의 유물의 진정성 및 유물관리와 관계된 제반 의혹에 대한 면밀한 감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11-26
  • 대산동, 으랏차차! 건강기운 전달 행사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규)는 지난 11월 13일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지원 행사’를 열었다.   본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산동 후원금으로 마련한 레토르트 식료품 꾸러미(햇반‧참치‧두유‧스팸‧라면‧김 등 200만 원 상당)를 관내 저소득 대상자 40명에게 후원하여 취약계층의 겨울철 영양섭취를 지원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규 위원장은 “관내 저소득 분들에게 보관이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이 좋은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싶었다.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골고루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숙 희망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다들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 대상자를 위해 사업을 추진해 주신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신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16
  • 경기도 부천,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배달마차’ 성황리에 진행되어
     경기도 부천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정성기 관장)에서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강기태 회장)와 ‘이마트’(강희석 대표이사)가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요즘을 나고 계시는 사회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을 지원하고자 2020년 11월 12일 350개의 식료품 키트를 제작하고 배분하는 희망배달마차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권역의 5개 복지관에서 각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기도 부천시에서는 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을 위한 희망배달마차를 운행하였다.      이번 배달마차를 통해 우리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350개 가정에 약 6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선택하는 마트형태에서 벗어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에 대한 위험을 줄이고자 비대면 배달서비스로 전환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본 행사가 더 뜻깊게 느껴진 이유는 식료품을 구입하기 위해 지역의 재래시장을 활용했다는 점으로, ‘지역의 상권도 함께 살아야 한다.’ 상생의 의미로 시장을 통한 식료품 구입으로 대기업과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성공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런 좋은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된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의 온기를 느끼기 힘든 요즘시대에 관심과 사랑을 비대면으로 건강하게 잘 전달하여 지역과, 이웃의 마음을 가까이 하기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는 이마트와 꾸준히 희망배달마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기도 지역주민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따뜻한 포부도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13
  • 부천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이 전통시장 자율 점검의 날 운영
      부천소방서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3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이날 전통시장 자율점검은 원종중앙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의용소방대원 및 상인회와 함께 ▲점포별 자율점검표 배부 ▲겨울철 화기 사용관련 화재예방 캠페인 ▲보이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 확인 등을 추진하였고,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차 길터주기 및 카퍼레이드를 실시하였다.   부천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SNS 콘텐츠 활용한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자율 가정 안전점검 통한 주택 화재 예방 ▲119소년단 및 소방안전강사 통한 소방안전체험교육 ▲소방안전 사진작품 전시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식 서장은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방안전교육과 안전문화 홍보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도 자율 화재 예방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12
  • 부천도시공사, 비대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어린이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지속발생 및 확산 이후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이 전면 중단되고 비대면 교육 방식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영상은 실외와 실내 교육 총 2편으로 제작됐으며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 실제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교통 안전 수칙을 습득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외 교육편은 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 교육편은 추후 공개함과 동시에 부천시 각 유치원에서도 교육 영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앞장섰던 부천시어린이교통나라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장기간 운영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내·외 교육장을 정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전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9
  • 산과 마당을 지역과 공유합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101-98번지 운동장을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인조잔디로 이루어진 풋살장 1면과 클레이 2면의 배드민턴장을 꾸미고 조명도 설치한다. 부천시에서는 특별조성금 3억원을 투입하여 올 12월말 완료목표로 9일 착공예정에 있다.   인근주민들은 둘레길,산책길등 서울신학대학교 땅을 밟지 않는 곳이 없다며 지역주민의 주차난에 주차장 공간공유에 이어, 생활체육시설도 주민과 공유하도록 학교운동장을 내어준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천시(시장 장덕천)는 11월5일(목) 15:00 부천시장 시민과의 대화를 체육시설 조성부지에서 실시하며 서울신학대학교가 부천시와 지역의 상생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을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6
  • 부천시, 부천마루광장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
      부천마루광장이 ‘부천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됐다. 부천시보건소에서 부천마루광장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11월 2일부터 광장에서의 음주행위가 제한된다. 음주청정구역 고시기간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이다.시는 시민 혼선 최소화를 위해 부천마루광장에 음주청정지역을 알리는 안내판, 현수막, 캠페인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아직까지는 음주청정지역에서 술을 마시더라도 처벌되는 조항이 없어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무분별한 음주행위로 인한 폐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홍영애 건강증진과장은 “부천마루광장의 음주청정지역 지정은 광장 내 무분별한 음주행위를 제한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조치”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 "음주청정지역지정"에 대하여 주변 상인들은 물론 시민들 역시 지역지정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한편 실효성이 있을지에 관해서도 의문시 하고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5
  • 경기도교육청, ‘2020 경기미래교육 포럼’열어
    경기도교육청이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남부청사 다산홀에서 경기미래학교 추진 정책 공감대 확산과 미래학교 중장기 발전 계획 마련을 위해 ‘2020 경기미래교육 포럼’을 연다.토론과 강연, 토크 콘서트 등의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4일 오전 10시에, 12일과 25일은 오후 3시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포럼 주제는 ▲1차 : 경기미래교육의 방향, ▲2차 : 경기미래교육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배울 것인가?, ▲3차 : 미래학교의 모습 등이다.특히 3차에는 이재정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 콘서트와 온라인 토론을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경기도교육청TV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포럼 자료집은 포럼 당일 도교육청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정책 공감대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30 경기미래교육과 미래학교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5
  • 경기콘텐츠진흥원,「디자인 솔루션 랩」 4기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지난 10월 30일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 「디자인 솔루션 랩」 4기 성과보고회를 마쳤다. ‘디자인 솔루션 랩’은 대학생 청년 디자이너와 전문 디자이너가 경기도 내 스타트업의 디자인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디자인 솔루션 랩’을 통해 청년 30명과 전문 디자이너 5명이 20개 기업과 함께 2달 동안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브랜딩, 패키지, UX/UI, 등 다양한 제품 디자인을 발굴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참가기업과 청년 디자이너가 협업한 디자인 결과물이 공개됐다. 이어서 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청년 디자이너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 장려상 7팀 등 총 15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정은 디자이너는 “프로젝트 참가와 더불어 특강까지 2개월의 시간이 뜻깊었다”라며 “참여자 모두 현업 디자이너로서 계속해서 만나길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참가기업 애드엠디의 송기훈 대표는 “우수한 패키지 결과물을 지원받아 입점 루트를 확보했다”라며 “내년에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 솔루션 랩을 통해 청년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이 함께 발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 진행되는 디자인 솔루션 랩 5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5
  • 버려진 땅을 정원으로…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
    부천시가 지난 2일 대산동 일원에서 노후 아파트 담벼락과 방치된 화단을 정비하고 구절초 200본을 식재하며 올해의 마지막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상지는 유치원 등하원로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게릴라 가드닝’은 원도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누구도 돌보지 않는 땅에 작은 정원을 가꾸는 환경개선 운동이다. 부천시에는 지난 2013년부터 순수 자원봉사자 모임인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이 동참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방역 단계에 따라 꾸준히 활동을 전개하여 대산동, 성곡동, 오정동 등 총 9곳에 3,350본의 꽃묘를 식재하였다.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 이재봉 회장은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미약하나마 지역에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민들이 꽃을 보고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잠시나마 떨쳐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단순 환경활동이 아니라 공동체 회복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게릴라가드닝을 비롯한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4
  • ‘2020년 제1회 심곡천 축제’ 개최
    심곡천 축제 주민 추진단이 주최하고 부천시 도시재생과가 주관하는 ‘2020년 제1회 심곡천 축제’가 오는 11월 14일 첫 시작을 알린다.   심곡천 축제는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심곡천의 명소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다. 작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는 코로나19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축제 추진을 위해 결성한 ‘심곡천 축제 주민 추진단’은 강한 의지로 이번 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제1회 심곡천 축제는 슬로건은 ‘자연과 호흡하며 오감을 깨우다’로, 부제는 ‘모이지 않고 (온라인으로) 모이자’로 정했다.   블로그와 유튜브로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블로그에서는 ▲심곡천 사생대회 ▲나의 모습을 웹툰 작가가 그려주는 ‘나도 만화 주인공’을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심곡천 축제 CM송 ▲랜선 버스킹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심곡천 거리 노래방, 종이접기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0월 26일부터 원미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심곡천 사생대회’와 ‘나도 만화 주인공’을 접수한다.   변선자 심곡천 축제 주민 추진단장은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축제를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첫 개최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상현 주민상인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과의 협의를 통해 준비한 축제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심곡천 축제는 11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원미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 유튜브 및 심곡천 내 심곡교 아래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심곡천 온라인사생대회 참여방법 안내 : https://blog.naver.com/wonmidonge/222122004885 · 나도 만화 주인공! 참여방법 안내 : https://blog.naver.com/wonmidonge/222122000720 · 원미지역 도시재생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uo3f9g50DuYhQnslOUB1aQ/featured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1-04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사회복지관’ 관계자 간담회 개최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소영)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10개소 사회복지관 관장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 부천시 10개 사회복지관 관장, 관계부서장(복지위생국장, 복지정책과장)이 함께 했으며, 사회복지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복지 활성화와 사회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복지관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춘의성인문해학교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지역사회 통합돌봄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우리동네 통돌이 △상동종합사회복지관-든든 돌봄 사업 △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소원해(다문화가정 문화적응 지원)/소사마을라디오 △대산종합사회복지관-다문화가족지원사업 △범안종합사회복지관-지역주민 욕구조사 및 여가문화 사업 △오정종합사회복지관-마을방송국 ‘희망샘’ △고강종합사회복지관-통합돌봄 △삼정종합사회복지관-복지사각 대상 사례·지원 발굴단이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행정복지위원들은 사회복지관 주요 사업 및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관은 공통적으로 인력, 예산 및 공간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복지관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지속적인 교류 통로로 사회복지관의 주민자치회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은 “오늘날 지역복지 실천의 중심인 사회복지관 역할의 강조점이 달라지면서 복지관에 더욱 질 높은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바람직한 복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역할을 선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종사자가 행복하게 일해야 서비스를 받는 분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관 종사자 처우개선 등 복지정책에도 관심을 두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복지관장들을 격려했다.    또 “사회복지관의 주민자치회 참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매우 공감하며, 집행부 부서 간 업무 협의를 통해 해당 사항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덧붙이고 복지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후원금 모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앞으로 사회복지관 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복지정책의 현장에 있는 관계자와의 꾸준한 소통으로 평생돌봄의 공동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31
  • 약대 마을 ‘2020년 제8회 꼽사리 영화제 개최’
    지난 24일 약대 마을‘2020년 제8회 꼽사리 영화제’가 약대주민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는 꼽사리영화제 시민운영위원회(위원장 이승훈) 및 신중동 약대 마을자치회(위원장 천종수) 등 11개 기관․단체 등이 공동 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 등이 주최한다.   ‘꼽사리 영화제’는 2013년부터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마을영화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마을 주민들이 기획부터 제작 및 상영까지 전 과정에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이다. 그간 50여 개의 공연 및 60여 편의 영화가 제작․상영되었다.   이날 영화제는 장이선 신중동장 및 김천수 신중동 주민자치회장 등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개막하였다. 이후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제작한 8편의 영화가 상영되었고, 부대행사로 플리마켓 및 민요,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었다.   천종수 신중동 약대 마을자치회 위원장 및 약대꼽사리영화제 운영위 명예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마을 이웃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오늘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꼽사리 영화제를 통해 모두 함께 즐기고, 웃으실 수 있는 따스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약대 마을자치회는 ‘꼽사리 영화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가 대표적인 마을공동체의 영화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역사회와 연대할 예정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8
  • 나에게도 생길 수 있다… 중장년층 치매 교육 실시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초고령 시대에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불리는 ‘치매’에 대한 교육을 개강했다.   첫날에는 부천시 소사 치매안심센터의 이경애 간호사가 치매국가책임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관리사업과 프로그램을 안내한 후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치매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을 위해 교육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교육인원은 30명에서 10명으로 줄이고, 노인전문요양병원 견학 등 현장학습은 진행하지 않는다. 대신 노년기와 치매의 특성, 치매환자와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보험,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치매관련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4주간 8회 실시한다.   교육생 김○○씨는 “시골에 홀로 계신 연로하신 어머니 걱정에 치매에 대해 알아보고자 교육을 신청했는데 4~50대에 걸리는 젊은 치매(초로기 치매)가 노년 치매보다 뇌세포 손상 속도가 빨라 증상이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어 더 위험하다고 한다. 중장년층인 나를 위해 더욱 필요한 교육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육생 이○○씨는 “경증치매를 앓던 친정아버지가 5년째 요양원에 계신데 나도 60대가 되니 치매가 남의 일이 아니라 정말 가까이 왔다는 생각이 든다. 두려운 질병이지만 미리 공부해서 치매가 오는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교육 지원 동기를 밝혔다.   윤정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조기검진과 약물치료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높은 콜레스테롤 치료 등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며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치매 돌봄 교육이 은퇴 이후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http://twohappylife.bucheon.go.kr) 또는 전화(032-625-479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8
  • 부천도시공사, 굴포천 통합계획을 위한 친환경 워터프런트 조성 세미나 개최
    □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0월 22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굴포천 통합계획을 위한 친환경 워터프런트 조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ㅇ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방법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참석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사전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하였다.        ㅇ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정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장⋅계양 신도시에 인접하여 흐르는 굴포천을 통합계획하여, 부천시와 인천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굴포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친수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되었다.   □ 첫 번째 발제자인 인하대 김경배 교수는 굴포천 워터프런트 조성계획의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생태문화 친화적인 굴포천 워터프런트 조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ㅇ 먼저, 워터플랜(Waterplan)을 만들어 ‘물’ 중심의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반복되는 굴포천 수질오염을 없애기 위해 굴포천 상류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분류식 오수처리시스템 구축,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이외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문화 친화적인 친수공간으로 굴포천을 만들기 위해, 굴포천 수변 유휴공간을 확보하고 복합적 토지이용, 제방공간 입체활용, 통합 워터프런트 특화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두 번째 발제자인 동부엔지니어링 이춘호 상무는 굴포천 유역 하천특성 및 하천기본계획 현황을 소개하며 수질개선 대책을 제시했다.    ㅇ 굴포천 치수계획, 이수계획, 목표수질, 수질개선대책 등 굴포천 하천정비기본계획(2020.5)의 핵심내용을 소개하며, 귤현보 철거검토, 자연친화적 습지공법 도입, 굴포천 수질개선 협의체 구성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세 번째 발제자인 인천연구원 김성우 박사는 굴포천 수질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굴포천 수질개선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ㅇ 굴포천 수질관리 개선을 위하여 ① 하천관리에서 물 순환 관리체계로 전환 ② 수질관리, 하폐수관리, 오염원관리, 수질생태계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및 운용 ③ 민⋅관⋅산⋅학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발제 내용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토론도 진행되었다. 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종국 인천학회 학회장, 민경석 인천광역시 수질환경과장, 장환식 부천시 도시국장, 박형균 인천도시공사 개발사업처장, 김창형 부천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하여 굴포천 워터프런트 통합개발의 필요성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행정구역이 다른 2개신도시에서 하천을 공동 이용하는 통합계획은 아주 의미있는 일이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인천도시공사, LH와 함께 굴포천 통합계획 수립을 위해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며 “대장신도시 개발계획 수립에 굴포천이 친수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3
  • 온라인으로 즐기는 청소년 축제
          한국예총부천지회(회장 오은령)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복사골청소년예술제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축제 규모는 축소하고, DoDo경연대회 본선무대는 ‘부천예총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기존의 기획행사인 DoDo한 공간, Show me the 부천, DoDo한 프린지무대를 취소하고 지난 8월 9일(일)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 DoDo경연대회 오디션 152팀 중 선발된 20팀의 열띤 경연은 10월 24일(토) 영상 촬영 후 11월 4일(수)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대상팀은 300만원의 상금과 여성가족부장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지역예술 및 기초예술 활성화를 위해 부천을 대표하는 부천무용협회, 부천시청소년어린이무용단, 우리하나예술협동조합의 합동공연 ‘고려방울춤·장고춤’과 광개토사물놀이예술단의 ‘북청사자놀음’, 이미희필무용단의 한국창작무용 ‘아리랑 타고 넘어’, 나래유랑단 께네마의 초청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끼와 열정이 넘치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축제를 기다려왔던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달라진 일상에 많이 지쳐있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이자,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지향하는 수도권 최대의 청소년 축제인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잠재된 끼와 열정을 깨우고 더 큰 꿈을 펼치며, 성장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20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 세부사항은 한국예총부천지회 홈페이지 (http://www.artbuch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032-325-1566로 하면 된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2
  • 포스트 코로나 속 ‘함께하는 삶’ 상상
    문화도시 부천에서 코로나 다음의 생활문화를 전망하는 포럼이 열린다. 부천문화재단은 가톨릭대학교 디지털문화콘텐츠센터와 함께 10월 30일(금) 오후 2시 가톨릭대학교 CUK 드림라운지에서 ‘2020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공생으로 생활 속 문화를 그리다’를 열고 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 내 문화 관련 기관의 현 상황을 공유하고 공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와 토론 참가자는 문화기관 실무자, 연구자, 공무원, 교사 등으로 구성돼 서로 연계되는 활동 지점을 찾고 앞으로 나아갈 문화도시 부천과 문화 안전망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좌장은 공정여행 전문가 임영신으로 포럼 전반을 소개하고, 발제는 ▲박영숙 관장(느티나무 도서관) ▲김수현 주무관(부천시 자치분권과) ▲김경호 교수(가톨릭대 디지털문화콘텐츠센터)가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문화기관 사례와 지역 내 관련 기관들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조한혜정 교수(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신효진 팀장(지역문화진흥원 생활문화팀장) ▲한상윤 교사(대안초중등 산학교)가 토론에 참여해 공생과 협력의 개념, 공공과 민간에서 바라보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구분 주제 발표·토론자 주요내용 좌장 임영신(공정여행 전문가) 발제 문화기관, 지역 주민과 상생하기 박영숙(느티나무 도서관 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서관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문화 거점기관으로서의 지역과 협력 방안 제안 등 지역, 관계 기관들과 네트워크로 공생하기 김수현(부천시 자치분권과 주무관) 부천 관계기관 네트워크 사례 및 의미 공유, 앞으로의 방향 및 목표 제안 등 대학, 지역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로 협력하기 김경호(가톨릭대학교 디지털문화콘텐츠센터장) 지역에서 대학이 해야 할 역할과 사례, 앞으로의 제안 등 토론 지역, 공생으로 함께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 우선돼야 하나? 조한혜정(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협력 등 토론 및 제언 중앙 및 경기도 관계기관 협력 정책 및 방안은? 신효진(지역문화진흥원 생활문화팀장) 중앙과 경기도 등 지역 협력 사례 공유, 부천을 위한 제언 등 민간이 바라보는 협력, 무엇이 필요한가? 한상윤(대안초중등 산학교 대표교사) 민간 협력 사례 및 방안 발표 의견나눔 온라인 참여자와 함께 소통하는 종합토론 현장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문화재단, 대학, 도서관, 평생학습과 마을만들기 관계자 등 다양하게 참여하고, 토론 뒤 실시간으로 온라인 참여자의 의견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 시청을 원하는 이는 참가 등록(naver.me/xXQixUdl)을 하면 포럼 전 안내 문자를 받아볼 수 있으며, 포럼 당일 재단 유튜브(www.youtube.com/부천문화재단유튜브) 접속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생활문화지원센터(032-320-63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전국 문화기관과 함께 ‘2019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 생활문화 현장, 지금을 말하다’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해마다 생활문화 주제 포럼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1
  • 부천시, 2020 부천 청년주간 ‘청년에 맛들다’개최
    부천시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부천시 ‘2020 부천 청년주간 : 청년에 맛들다’를 개최한다.   ‘2020 부천 청년주간’은 ‘청년에 맛들다’라는 슬로건 아래 첫 시작을 알린다. 청년의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고, 청년기본법시대 청년정책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로 힘겨워진 청년의 일상에 공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 행사다.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활동가 및 단체가 행사 기획단으로 참여해 2020 부천 청년주간의 주제, 방향, 슬로건을 기획했다.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호태원 a freedom, 모두들주거협동조합, 고강청년모임‘푸를청’은 행사를 공동주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소통의 맛’, ‘경험의 맛’, ‘관계의 맛’으로 나누어 청년들이 다양한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소통의 맛’ 10월 26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온토크쇼 ‘넌 혼자가 아니야’에서는 변화된 청년들의 일상을 공감하며 청년 정책을 안내한다. 사전에 실시한 부천 청년현황과 정책 만족도조사 결과뿐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의 일상 고민 사연을 소개한다.   31일 오후 2시에는 청년정책 컨퍼런스 ‘청년기본법시대를 말한다’가 열려 정책전달체계, 청년활동 생태계의 조건, 청년 참여와 권리 보장을 안내한다.   29일부터 31일까지 부천시청 로비에서는 특별전시회 ‘세대공감2020’가 열린다. ‘세대를 잇는 6가지 질문’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경험의 맛’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호태원 a freedom에서는 필라테스, 수채화 그리기 등 다양한 원데이클래스가 열려 청년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는다.   28일 오후 7시부터는 모두들주거협동조합이 ‘주거고민상담소’를 열어 주거 유형검사를 통해 살고 싶은 집과 누리고 싶은 일상을 함께 나눈다.   29일에는 정책솔루션 ‘골木식당’에서 청년 정책 밥상 만들기를 진행한다. 30일 오후 7시에는 우리동네 뮤지션의 음악과 함께 일상고민을 나누는 보이는 라디오 ‘39金식당’이 공개된다.   ▶‘관계의 맛’ 10월 28일 오후 7시부터 고강청년모임 푸를청이 소셜다이닝 ‘온밥, 온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천지역 1인가구 청년 100명이 배달받은 반찬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요리법을 배우고 사연을 나눈다.   31일 오후 7시부터는 부천청년활동가들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한 온라인 파티 ‘온네트워크 파티: 모이고, 떠들고, 꿈꾸자’가 열린다.   부천시는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청년주간 네트워커를 모집할 뿐 아니라 부천청년 아카이빙 페이지를 개설해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모든 행사는 사전등록 페이지(www.bucheonyouthweek.com)에서 사전 접수한 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이스북 ‘2020 부천청년주간 : 청년에 맛들다’ 또는 인스타그램 ‘청년에맛들다’ 계정을 구독(팔로잉)하여 받아볼 수 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지난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고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청년의 날로 정한 뜻깊은 해”라며 “이번 청년주간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활동과 목소리를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주도적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0
  • 코로나블루 이겨내요! 부천시, 가을 산행 이벤트 진행
    부천시보건소에서는 10월 15일부터 「다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블루, 원미산·성주산 가을 산행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공개된 활동 친화적인 ‘건강도시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BI)를 홍보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활동 감소와 우울감 증가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시민들의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할 시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단풍이 예쁘게 물든 원미산 정상과 성주산 전망의 숲에 걸린 ‘건강도시 부천 BI’ 현수막이나 안내문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 된다.   인증사진을 찍은 후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 건강도시 가을산행 이벤트 창이나 개인 SNS에 사진을 게시하면, 부천시보건소에서 캐치볼, 줄안마기, 치약치솔세트 등 건강생활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가을 산을 오르내리며 건강한 즐거움을 나누며 코로나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리듬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등산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pubhealth.bucheon.go.kr) 또는 부천시보건소 건강도시팀(032-625-4221~422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코로나시대, 도서관에서 만나는 세상
      부천시 역곡도서관은 미디어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려주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세상’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익숙하지만 알지 못했던 미디어의 문제점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미디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1인 방송을 꿈꾸는 미래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비롯하여 초상권, 저작권, 사생활권 등 관련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쉴새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정보와 진짜정보를 가려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소홀히 다루기 쉬운 개인정보의 유출 위험성도 짚어준다.   추천 대상은 유튜브나 방송 제작에 흥미가 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정보 전달 방법을 배우고 싶은 초등학교 4~6학년의 어린이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세상’은 10월 14일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미도서관 역곡도서관팀(032-625-4590)에 문의하거나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조하면 된다.   역곡 도서관 전경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교통약자 친환경 전기버스, 부천시를 달린다
       부천시는 10월 26일부터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를 도입한다.   이 버스는 일반좌석 23석, 휠체어 3석 휠체어리프트를 갖춘 친환경 전기버스다. 기존과 같이 교통약자(보호자 1인 포함) 1인 기준 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5일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이 부천체육관에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 부천도시공사장, 시청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은 2017년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운영한 교통약자 전용 버스의 노후화에 따른 것이다. 정류소는 기존 11개에서 신흥어울마당 등 7개 정류장을 증설하여 18개소를 운영한다.   한편, 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압축천연가스(CNG) 버스에서 친환경 버스로 변경했다.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동참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버스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사업예산은 시비와 환경부 보조금으로 편성됐다.   시승식에 참석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시승식 행사에 교통약자분들을 초청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에 교체된 전기버스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사회참여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천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배려한 교통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전국 제1의 교통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운행정보는 부천시교통약자지원센터(☎1588-381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2021학년도 경기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1,932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8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장애인 선발 인원 133명을 포함해 ▲중등학교교사 1,200명(지역 구분 모집 30명 포함), ▲보건교사 204명, ▲사서교사 23명, ▲전문상담교사 174명, ▲영양교사 101명, ▲특수(중등)교사 230명으로 총 1,932명이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학교 교사 1명, ▲사립학교에서 선발을 위탁한 중등교사 51명은 별도 선발한다. 사립학교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희망할 경우 공립과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홈페이지(http://gosi.goe.go.kr)를 통해 진행한다. 임용후보자 전형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구성된 1차 시험에서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인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실기평가(음악,미술,체육 과목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1차 시험일은 11월 21일이며, 2차 시험은 2021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 031-249-0022)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가. 공립 (단위 : 명) 선발예정과목 선발예정인원 선발예정과목 선발예정인원 일 반 지역구분 (포천·연천) 장 애 소계 일 반 지역구분 (포천·연천) 장 애 소계 국어 120 6 9 135 가정 37 0 3 40 수학 101 5 8 114 식품가공 2 0 0 2 물리 37 1 3 41 정보·컴퓨터 49 1 4 54 화학 34 1 3 38 전기 2 0 0 2 생물 41 2 3 46 전자 2 0 0 2 지구과학 27 1 2 30 기계 4 0 1 5 일반사회 52 1 4 57 화공 2 0 0 2 역사 56 1 4 61 상업 9 1 0 10 지리 44 0 3 47 조리 4 0 0 4 도덕·윤리 73 2 6 81 연극영화 6 0 0 6 체육 112 0 9 121 보건(유치원) 3 0 0 3 음악 54 1 4 59 보건(초등) 101 0 8 109 미술 53 1 4 58 보건(중등) 86 0 6 92 한문 19 0 1 20 사서(초등) 13 0 1 14 영어 82 4 6 92 사서(중등) 8 0 1 9 중국어 19 0 1 20 전문상담(초등) 100 0 7 107 일본어 14 0 1 15 전문상담(중등) 62 0 5 67 기술 33 2 3 38 영양 94 0 7 101           특수(중등) 214 0 16 230           합 계 1,769 30 133 1,932  ※ 「지역 구분모집」 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 될 경우 선발예정 분야별 일반응시자로 충원합니다.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제27조제2항에 의거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는 최종합격자 선발 시 장애인 합격자 수가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에 미달될 경우 선발예정과목별 일반응시자에서 충원하지 않습니다.  ※ 선발예정과목 중 ‘영양’은 초·중등을 구분하지 않고 선발하며, 최종합격자의 임용은 우리교육청 임용계획에 의합니다.    나. 국립 선발예정과목  기관명 선발예정인원(단위 : 명) 일 반 장 애 소계 특수(중등) 한국경진학교 1 - 1  ※ 국립 특수학교(중등)교사 선발은 「교육공무원임용령」 제9조에 의거 한국경진학교장의 요청에 따라 우리교육청에서 위탁 받아 선발하는 것입니다.  - 경기도 공립 특수학교교사 선발인원과 구분하여 원서접수 및 선발   - 최종합격자 발표시까지 모든 전형은 공립과 동일하게 진행하며, 최종합격 후에는 한국경진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라야 합니다.   다. 사립 법인명 (임용예정학교) 과목 선발예정인원 법인명 (임용예정학교) 과목 선발예정인원 거붕학원 (화도중학교) 체육 1 안용학원 (안용중학교) 기술 1 교산학원 (성광학교) 특수(중등) 2 광암학원 (효명고등학교, 안법고등학교) 영어 1 연풍학원 (세경고등학교) 수학 1 국어 1 체육 1 전자 1 광인학원 (수원공업고등학교) 기계 2 우진학원 (양서고등학교) 지구과학 1 전기 1 전자 1 덕영학원 (덕영고등학교) 보건(중등) 2 운석학원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보건(중등) 1 정보·컴퓨터 2 동신교육재단 (여주고등학교) 국어 1 원천학원 (신성중학교) 수학 1 동일학원 (동일공업고등학교) 전자 1 이우학원 (이우중학교) 환경 1 기계 1 매향학원 (매향중학교) 화학 1 청계학원 (한광여자중학교,한광중학교,한광고등학교,한광여자고등학교) 생물 1 미술 1 영어 1 수학 1 국어 1 삼일학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조리 1 한인학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기계 1 상업 1 기계 2 영양 1 전기 1 홍신학원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상업 1 전자 1 정보·컴퓨터 1 성일학원 (성일중학교, 성일고등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영어 3 화산학원 (영신여자고등학교) 음악 1 상업 4 신한학원 (신한중학교, 신한고등학교) 생물 1 체육 1 화학 1    ※ 사립학교는 제1차 시험을 공립과 동일하게 실시하며, 제2차 시험 및 최종합격자 결정 등은 해당 학교법인의 자체 전형계획에 의합니다.  ※ 위의 19개 학교법인에서 제1차 시험을 위탁한 19과목에 대하여는 [공·사립 동시지원 제도]를 적용하니 7~14쪽 공고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인터넷접수(http://gosi.goe.go.kr)를 이용하여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임용예정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포커스
    • 경기도정뉴스
    2020-10-08
  • 임시회 좌절, 징계요구안은 접수, 부천시의회 김환석의원, 이동현의원 징계요구안’제출
    뇌물공여약속과 절도죄 등으로 지난 9월 25일 징역1년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동현의원(전 부천시의장)에 대한 '제명요구안' 제출과 이를 다룰 '윤리특위'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의 소집요구'가 좌절됐다. 다만 징계요구안을 7일 오전 접수했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부천시의원(소사본동,소사본3동)은 “임시회를 소집하려면 최소10명(재적1/3)의 공동발의 의원을 확보해야하는데 모두 9명의 서명을 확보했다. 결국 '임시회의 소집요구안'은 접었다”고 밝혔다.   김환석 의원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의하면 임시회의 소집은 재적의원(28명 중) 3분의 1인 10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임시회 소집 요구에 참여한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윤병권, 구점자, 남미경 의원 등 4인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성용, 정재현, 송혜숙, 홍진아, 권유경(5인) 의원등 9명으로 1명이 부족한 상태다.   임시회 소집요구와 관련 김환석 부천시의원은 추석 연휴 전에 부천시의회 전체 의원 28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동현 전 의장 징계를 위한 임시회 소집 요구 서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만 징계요구안은 부천시의회 회의 규칙 제62조 제3항에 의거 재적의원 5분의 1(6명) 이상이면 접수가 가능해 9명의 찬성으로 제출하게 된 것이다.   지난 7월 13일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성운 의원)의원 19명 전원과,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대표 이학환 의원)의원 8명 전원은 당시 이동현 의장에 대해 ‘의장직과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법적으로 처벌이 진해되는 상황이니 법원의 최종 판결시까지 기다려보자는 '무죄추정원칙론'과, '같은 의원끼리'라는 '동정론'과 일부 외부단체로부터 '압력'을 받는 영향이 큰 것 같다. 이것은 정의나? 불의냐?의 문제이지 동료냐 적이냐의 문제는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다.   국민의힘 남미경 의원은 "이동현 의원이 '사즉생' '생즉사'의 자세로 스스로 이번 일의 마무리에 대해 되돌아보았으면 한다"는 말을 보탰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10-07
  • 부천소사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실시
    부천소사경찰서(서장 이경자)는 지난 9월 28일 여성안심귀갓길 전체 10개 노선에 대해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조도개선 등 보행 환경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조도개선 등 환경개선을 완료하였다. 부천소사경찰서는 환경개선 전 전체 여성안심귀갓길 10개 노선에 대해 조도측정 등 범죄예방을 위한 정밀진단을 실시하였고, 진단 결과 및 점검 중 청취한 주민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늦은 저녁 시간  부터 새벽까지 주위가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보행자가 심리적으로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 대해 보행하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감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자 서장은 “앞으로도 부천소사 경찰은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뿐만 아니라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반영하여 주민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는 든든한 이웃경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06
  • 부천시 도서관, 10월 5일부터 운영 재개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휴관했던 부천시 도서관 34개소가 10월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25일 발표한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 종합대책에 따라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내 국공립시설을 운영할 것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부천시립도서관은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는 현 상황을 고려해 이용 인원을 수용 가능 인원의 최대 30%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객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자료실 및 열람실에는 좌석 정원의 30%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좌석제를 도입한다.   개방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자료실은 오후 5시까지 열람실은 오후 6시까지다.   정기 휴관일이 10월 5일인 도서관(원미·심곡·북부·꿈빛·책마루·도당·동화·역곡도서관)은 다음날인 10월 6일부터 정상 개관한다.   또한, 상동·원미·꿈빛·한울빛·오정·송내도서관 등 6개 도서관은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정기휴관일은 연장운영하지 않는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에 운영 재개를 결정한 만큼,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동도서관 전경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05
  • 권정선 도의원 부천학생교육원 양여 추진에 힘보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부위원장(더민주, 부천5) 은 지난 22일 경기도교육청 소유의 건물인 부천학생교육원 건물의 양여 추진과 관련하여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정선의원이 부천시 아동청소년과 관계자 등과 함께 한 논의는 경기도교육청 소유건물인 부천학생교육원의 양여 및 매입 등 추진과 관련된 일련의 업무를 보고 받은 후 경기도 교육청책의 발전방향을 논의 했다.   이날 논의의 대상이 되었던 부천학생교육원은 부천시 소사로 780(원종 4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기도교육청과 부천시가 5년 무상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청소년·아동시설 확충 건물 리모델링(18.5억원)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학생교육원이 2021. 3월 개관예정으로 건물 리모델링 비용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함에도 건물매입에 상당한 비용을 또 부담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경기도교육청의 양여 승인 및 행정절차 이행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의 부위원장인 권정선의원은 “지역의 새로운 청소년·아동시설로서 조속히 완공되어 많은 교육의 역할이 기대되는 시설인 점을 감안할 때 경기도 교육청의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한 곳"임을 강조하는 한편 "경기도교육청의 양여가 순조롭지 않을 경우 부천시가 매입도 검토할 것"을 주지하였으나 "관계기관인 경기도 교육청과 협의를 통하여 양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24
  • 부천문화재단 부천 예술인 실태 조사
    부천 예술인 실태를 알아보는 조사가 첫 실시된다. 부천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 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0월 11일까지 ‘부천 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부천 주도의 첫 실태조사인 이번 연구는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이번 조사가 구체적인 지역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문은 예술가로서 욕구와 창작지원 필요성 등을 파악하는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결과는 지역 맞춤 예술정책 수립과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사는 부천시 문화예술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문화원, 부천예총, 부천민예총 등 문화유관기관과 협력 진행된다. 예술장르에 상관없이 부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예술가 누구나 온라인 사이트(ko.surveymonkey. com/ r/NKQK26M)를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11월 13일(금) 열리는 ‘부천 문화예술 포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23
  • 부천시, 작은도서관 2개소 새롭게 개관!
    부천시는 신흥어울마당 및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 2개소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2개소는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아 2019년 지역밀착형 생활 SOC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9천8백만 원을 각각 지원받았다. 이중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은 도비 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도서관으로 조성될 수 있었다.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은 신흥어울마당(삼작로 109) 건물 4, 5층에 412㎡ 규모로 조성됐다. 기본적인 도서관 공간 외에도 누구나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옥외공간을 조성하고 빈백(bean bag) 소파를 배치해 트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은 개관한 지 18년 만에 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40㎡ 규모의 심곡본주민지원센터 2층으로 이전하며 산뜻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새롭게 개장한 작은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할 수 없지만, 온라인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은 도서예약대출서비스(화~금, 오후 2시~5시)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 옥외공간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22
  • 부천시민, 일인일저 책 쓰기로 삶의 활력을 찾다
    부천형 책쓰기 프로그램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 프로젝트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부천시 상동도서관이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는 책 쓰기를 통해 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젝트는 1, 2기 지도자 양성 과정을 통해 총 42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양성된 강사들은 관내 유관기관에 파견돼 시민들의 글쓰기를 도왔다. 2018년에는 복지관 및 작은도서관 등 11개소에 949명, 2019년에는 9개 중학교의 3,53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의 작품을 모아 발간된 문집은 174권에 이른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3기 지도자 양성과정을 비대면 프로그램(zoom)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상반기에는 관내 4개 중학교에서 성황리에 프로그램을 마쳤다.   특히 올해에는 2기 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부흥중학교에서 일인일저 책쓰기를 지도하고 있는 김정이 강사가 2020년 부천 신인문학상 수필부문에 당선되는 쾌거를 거두는 등 일인일저 프로그램의 위상을 드높였다.   시는 2021년 2월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관내 중학생과 일반 시민 등 나만의 책 한 권 쓰기 참여자들의 작품을 문집으로 발간하고 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다. 글쓰기를 통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4기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과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그램도 이어갈 방침이다. 2021년에는 작은도서관 등 관내 유관기관 5개소와 24개 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도자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시민의 문학적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시민 작가를 배출해나갈 것”이라며 “부천형 책쓰기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역량을 드높이고 시민들이 능동적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19
  • 부천시박물관, 전원 해고후 조직개편론 대두
    부천시가 부천박물관의 운영을 부천문화재단에 위탁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어둠에 덮인 완공을 앞둔 부천시박물관 전경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부천시는 끊임없는 투서와 고발, 진정등으로 문제를 야기해온 부천시박물관(관장 최윤희)의 위탁관리를  위탁의뢰 1년만에 부천문화원에서 다시 부천문화재단으로 이전하기로 내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이전과 관련되어 부천시에서 부천문화재단의 경영관리실에 부천시박물관과 함께 경영위탁을 결정한 B39 아트벙커에 대한 인수와 운영에 대한 준비를 요청했으며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에 관한 문제는 추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문화재단 노동조합은 고용승계에 대하여 크게 반발하고있다. 부천시 문화예술과가 위탁운영기관을 이전하면서 계약직인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하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부천문화재단 노조의 반발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의 시발점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단노조는 이들 박물관의 직원들은 부천문화재단에서 부천문화원으로 이전시 1등급씩 승급하였고 이후 상대적으로 작은 조직에서 팀장등으로 승진한 상태에서 문화재단으로의 복귀시 인사적체에 시달리는 문화재단의 조직과 형평성에 맞지 않을뿐 아니라 문화재단의 인사규정에 따르는 자격등 채용규정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화재단노조는 특히 과거 이들이 문화재단의 위탁관리를 받을때 문화재단에서도 이질적인 존재로 재단 직원들과 업무상으로 많은 마찰을 빚었을뿐 아니라 문화재단의 명확한 지휘권을 무시하였다는 점을 지적, 이들의 고용승계는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고 문화재단에 입사를 원하는 경우 공채에 응시하여 여타의 지원자들과 공정한 경쟁으로 입사할 것을 주장하며 부천시가 이들의 고용승계를 압박할 경우 시위등 강경한 반대투쟁을 예고한 상태이다.   부천시문화예술과의 종무팀장은 사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하는 한편 "박물관의 위탁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사상, 업무상의 부작용등에 대한 법리상, 노무상의 검토를 진행중"이란 점을 강조할 뿐 박물관 이전에 관한 확인은 거부한 상태이다.   문화예술과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부천박물관과 B39 아트벙커의 이전결정을 보는 시각은 부천시를 옹호하는 편은 아니다. 공모에 의한 행정적 경쟁에 의하지 않고 징벌성 성격이 강한 위탁운영기관의 이전에는 충분하고 분명한 사유와 원칙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주장한다.   B39 아트벙커와 같이 경영평가에서 최하점을 받은 것과 같이 운영기관의 책임이 있는 경우 운영기관의 책임자처벌과 징계가 있어야 할 것이고 위탁운영기관에 대한 끊임없는 진정 고발 또는 방만한 운영등으로 기관운영에 문제를 야기한 직원에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해당직원에 대한 분명한 징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천문화원은 2019년1월 옹기박물관등 부천시의 6개 박물관에 대한 위탁운영을 위임받은 이후 소규모의 단체가 상대적으로 예산규모가 큰 박물관을 위탁받은 건에 대하여 비판과 질시를 받아왔다.   특히 부천시종합박물관의 설립시 독립적인 운영을 기대한 박물관팀의 B운영실장과 학예사등이 주축이 된 박물관 직원들과 위탁운영기관인 부천문화원 사이에 지난 1년동안 알력이 있어왔으며 이 알력은 지난 6월1일 선임된 부천시(종합)박물관의 초대관장의 선임으로 폭발되었다.   부천시 문화경제국이 지난 1년간 지속되어온 부천시박물관과 관련된 각종 얼룩을 해결하는데 소홀했고 제반 문제를 분석하여 각각의 사안에 대한 엄격한 책임규명과 징계와 징벌을 하는 대신에 부천시박물관의 모든 업무를 일괄적으로 이전함으로 문제를 덮으려는 소극적이고 보신적 정책결정을 한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박물관의 운영등에 오랫동안 관계해온 일부 관계자들은 지난 수십년간의 병폐를 지적하며 박물관의 통합운영시대에 맞도록 차제에 명예관장등에 대한 정비를 포함하여 직원등 현재의 조직을 일괄 청산한 후에 완전히 새로이 태어나는 박물관 운영을 주장하기도 한다.    부천시의회 송혜숙 재정문화위원장은 부천시가 "박물관 이전과 관련하여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책임자에 대한 명확한 처벌이 있은 후 조직을 정비하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하여 시집행부의 성급한 박물관의  위탁이전에 동의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였다.   송 위원장은 정비되지 않은 조직과 조직의 이전 통합은 또 다른 다양한 문제발생의 시발점임을 지적하는 동시에 또 다시 부천문화계에 장기적인 문제기관을 생성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 "불과 1년만에 또 다시 원래의 기관으로 위탁을 되돌리는 것은 혼란의 가중일 뿐으로 이해하기 힘든 발상"이라고 지적하였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18
  • 오정동 주민자치회, 비대면 영상 회의 개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오정동 주민자치회(회장 엄기철)는 9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비대면 영상 회의로 개최했다.   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한 것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조치이다. 또한 ‘대면’을 넘어 ‘비대면’사회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춘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스마트폰 앱을 통한 영상 회의는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비용이 별도로 발생하지 않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회의 참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이날 엄기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련 공무원 28명은 각 자택과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해 ▲주민총회 결과 보고 ▲주민자치 공모사업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엄기철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 회의 진행 등 일상적인 생활 전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