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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권 활성화 및 지역특화 재생 전문가 양성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7일 소사공간에서 수강생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특화 재생 관련 전문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난 10월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강의는 물론 그룹 토의와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알차게 운영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룹 토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 방안 발표 시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마을의 자원과 역량을 사업화하는 것에 대한 시민 역량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엿볼 수 있었다.   특별히 이번 과정은 부천시 소사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직되고 육성된 소새마을기획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을 맡아 성공적인 성과를 내었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 첫 사례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에 선순환되는 선진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휘 주택국장은“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이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재생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니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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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부천시, 임차인 보호 깡통전세 등 피해 예방 나서
    부천시는 신축주택(다가구·연립·다세대)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공시 이전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매매가를 웃돌아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onsult.kapanet.or.kr)에 접속해 ‘깡통전세(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1일 임차인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 방지 방안을 발표하고,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누리집(www.rtech.or.kr)을 운영하여 지역별 전세가율, 보증사고 현황 및 경매낙찰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전세주택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임대차상담센터(1644-5599), 경기도 무료법률상담(031-120),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오찬 부동산과장은 “시민들이 계약 전 전세금 적정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깡통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부동산과(032-625-9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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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창업·벤처기업 지속성장 견인책 ‘벤처투자펀드’ 결성
    부천시(부천산업진흥원 출자)는 지역 우량기업의 혁신성장과 우수기업 유치, 창업‧벤처생태계 활성화 등 민선8기 공약사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003억 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결성했다.   부천시는 2020년 8월 5일 최초 결성한 부천벤처펀드의 운영성과를 기반으로 올해2년간 30억 원 출자사업을 2차로 추진했고, 지난 19일 위벤처스와 대성창업투자 2개 운용사가 총 1,003억 규모로 투자조합 결성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난 2020년 결성된 1차 부천벤처펀드의 관내 투자기업(3개사)은 최근 3년간 매출 118% 성장과 고용 186명 창출 등 운영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11일 부천동 소재 ㈜슈퍼메이커즈가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갖춘 센트럴키친 제2공장을 오픈한 것은 부천벤처펀드1호 투자기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왼쪽부터 부천산업진흥원 원장대행 정영배 상임이사, 대성창업투자(주) 박근진 대표, 조용익 부천시장, 위벤처스(유) 대표 하태훈, 윤주영 부천시 기업지원과장   최근 어려운 투자환경에도 불구하고 금번 결성된 투자조합에는 부천산업진흥원, 한국모태펀드, 금융권,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출자에 참여했고, 2030년까지 8년간 운영해 부천시 기업에는 6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2차 펀드 결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9일 조용익 부천시장과 위벤처스 하태훈 대표, 대성창업투자 박근진 대표는 성공적인 펀드 운용방안은 물론 창업 활성화 등 부천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에 결성된 투자펀드가 향후 조성될 산업입지에 기업유치 등 부천시 산업혁신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투자펀드는 기업 생존과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망기업 발굴과 적극 투자를 통해 부천시 경제를이끌어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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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2022년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육성 사업 데모데이 10.25.(화)~26.(수) 온오프라인 개최
    경기도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광명에 위치한 유(U)플래닛 내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와 온라인을 통해 ‘엔알피(NRP)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엔알피(NRP) 데모데이’는 경기도 대표 가상/증강현실(VR/AR) 행사다. 올해는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생태계의 중심 경기도에서 ‘(가상에서 현실로, 현실에서 가상으로) 경험의 교차, 새로운 가치’라는 주제로 엔터테인먼트/공연, 전시/헬스케어, 관광, 교육/안전, 캠페인/의류, 패션/리테일 분야의 실험과 도전 등을 전망할 예정이다. 엔알피(NRP)는 도가 2017년부터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글로벌 민관협력체와 함께 올해까지 총 160여 개의 유망 기업을 선발·육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엔알피(NRP) 20개 기업을 포함해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육성 지원기업 총 35개 팀이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인공지능(AI)지능형 휴먼액터 ‘아리(ARii)’를 만드는 ‘㈜아리아스튜디오’,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활용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 체험존을 구축하는 ‘에이알룩’, 메타커머스 마케팅에 대응해 웹기반 확장현실(XR) 인터랙티브 저작도구를 개발하는 ‘팜피 주식회사’ 등이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돼 유튜브 채널(경기콘텐츠진흥원 계정)에서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 정보와 업무 제휴 거래를 위한 기업 간(B2B) 상담은 행사 당일 오프라인 현장뿐만 아니라 10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데모데이 누리집(www.nrp-demoday.or.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송은실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가상/증강현실(VR/AR), 메타버스 등 선도적인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미래 기술들이 형태를 갖추고 여러 산업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데모데이 참여기업과 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엔알피(NRP) 데모데이 누리집(www.nrp-demoday.or.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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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기재부, 전세사기 방지방안 발표
    서울시 빌라의 상당 수가 깡통전세라는 흉흉한 소문 속에, 이르면 내년부터 세입자가 거주하는 집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가도 종합부동산세 등 임차 이후 해당 주택에 부과된 국세보다 전세금을 먼저 돌려주게 된다.   세입자(임차인)가 전세 계약을 체결한 이후에는 집주인(임대인) 동의 없이 국세 체납액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이달 1일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이 규정에 따르면 전세금에 대해선 경매·공매 단계에서 적용하는 세금 우선 변제 원칙에 예외를 두기로 함으로 전세금의 보호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28일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포함 한 전세사기 방지방안 국세분야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현행 규정은 종부세와 상속증여세 등 해당 주택에 부과된 세금의 법정기일(신고·납부 세목은 신고일, 부과·납부 세목은 고지서 발송일)이 임차권의 확정일자보다 늦더라도 경매·공매 때 임차보증금보다 우선 변제하는 원칙을 두고 있다. 해당 물건 자체에서 발생하는 세금이므로 법정기일과 무관하게 우선 변제 권한을 주어 "현재 사는 집이 경매·공매로 넘어가면 국세를 먼저 빼고 남는 돈으로 전세금을 돌려준다." 전세금을 모두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새로운 방식은 경매·공매시 임차권의 확정일자 이후 법정기일이 성립한 당해세 배분 예정액을 세입자의 주택임차보증금에 우선 배분하도록 했다. 법적인 우선순위는 여전히 국세가 보유하지만 배분 우선순위는 전세금에 먼저 둔다. 즉 전세금 먼저 돌려주고 국세를 받는다는 것이다. 다만, 당해세 우선 원칙에 예외를 두지만 저당권 등 다른 권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새로운 규정은 임대인이 바뀔 경우 국세 우선 원칙도 명확하게 규정하기로 했다. 현재 사는 전셋집이 새로운 집주인에게 매각될 때 집주인에게 미납국세가 있다면 이전 집주인의 국세체납액 한도에서만 국세 우선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새로운 집주인의 세금 체납으로 세입자가 피해를 보지 않게 하는 조치다. 임차인은 집주인의 미납국세에 대한 열람 권한도 강화되게 된다. 주택임대차 계약일부터 임차 개시일까지 기간에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미납조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계약 전에 임대인 동의를 받은 경우에 한해서만 미납조세 열람이 가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열람 기간이 늘고 방식도 쉬워지는 것이다. 미납조세는 전세금보다 변제 우선순위가 높아 집을 구하는 임차인 입장에선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 계약 체결 이후에는 계약금이 투입됐으므로 세입자의 열람 권한을 더 강화해주는 것이다.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세무서장에 미납조세 열람을 신청할 수 있다. 세무서장은 열람 사실을 임대인에 통보한다. 국세의 경우 소재지 관할 세무서뿐 아니라 전국 세무서에서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단 이경우, 보증금이 일정 금액(예시: 2천만원)을 초과하는 임차인에 한해 적용한다. 정부는 이런 개선사항을 담은 국세기본법 및 국세징수법 개정안을 내달 중 의원입법을 통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새 규정은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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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부천시, 임차인 보호 ‘깡통전세’ 피해 예방 나서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신축주택(다가구·연립·다세대)의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공시 이전에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매매가를 웃돌아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onsult.kapanet.or.kr)에 접속해 ‘깡통전세(전세사기)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전세주택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임대차상담센터(1644-5599), 경기도 무료법률상담(031-120),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계약 전 전세금 적정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깡통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상담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부동산과(032-625-9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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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부천시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으로 구경오세요!”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및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부천시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용 콘텐츠 제작 △부천기업생산제품 홍보관(시 홈페이지) △작은홍보관 리뉴얼로 구성됐으며, 총 189개사 350개 품목을 정비 중으로 69개 기업 상품이 신규 추가됐다.     ‘부천시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용 콘텐츠 제작’은 시청 로비에 자리잡고 있는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에 홍보 모니터를 설치하여 홍보하는 방식이다. 부천시 우수상품 전시판매장(부천시청, 소사·오정 어울마당, 복사골 문화센터)과 부천시 우수상품 전시판매장 입점 기업·부천시 품질 우수상품 인증기업·혁신기업(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등) 등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였다.   ‘부천기업생산제품 홍보관(gift.bucheon.go.kr)’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홍보한다.‘작은홍보관’은 기업지원과 내에 설치되어 방문객에게 제품을 직접 홍보한다.   시는 우수한 중소제조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관 등을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주영 시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도 어려움을 딛고 지속적인연구 개발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온·오프라인 홍보관을 통해 우수한 제품이 많이 홍보되어 지역기업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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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부천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시민 나눔장터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창형)가 23일 복사골문화센터 정문 앞마당에서 2022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나눔장터는 부천시청소년센터와 연계하여 탄소중립 실천과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청소년·가족 단위로 참여해 일상에서의 환경문화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주민참여 활동으로 진행됐다.      공사 임직원들은 물품 기부로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을 기부하고 이를 통해 물건의 생명을 연장하여 자원재순환을 실천하는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물품 판매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창형 사장대행은 "더운 날씨에도 올바른 재활용에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 하신 공사 임직원, 부천시청소년센터,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환경 변화와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4월 부천시청소년센터와 탄소중립 확산 업무협약 체결 이후 환경리더 활동, 분리수거함 확대 운영, 냉매제 수거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원 재활용 생활문화의 확산 및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연결하는 문화공간으로 나눔장터를 지속 운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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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부동산/IT
    2022-08-01
  • 부천시, 저소득층 주거안정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부천시는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중인 ‘부동산중개보수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서 발생한2억 원 이하의 주택(매매·전세·월세) 계약 건에 대해 중개보수 비용을 최대 30만 원까지 전액 경기도비로 지원하며, 대상은 부천시에 주소지를둔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중개보수 지원 시점은 2020년 1월 1일 거래분부터이다. 다만, 2020년 계약분은 1억원 이하 거래에만 적용되며, 2021년 계약분부터 2억원 이하 거래도 지원한다.월세의 경우 보증금+(월세×100)으로 환산해 적용된다.   중개보수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매매(임대차)계약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삼자 제공 동의서, 중개보수 영수증과 통장 사본 등을 가지고 부천시청 부동산과로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에서 매월 말 신청서류를 일괄 취합한 후 적합 여부를 검토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인의 계좌로 지원금을 송금한다.   부동산과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존 1억원에서 2억원 이하 계약 건으로 수혜 대상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면서 “저소득층 시민들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거 안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부동산과(032-625-9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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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부동산/IT
    2022-07-23
  • 부천시, 역곡남부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시비 투입해 신속 추진한다
    부천시는 역곡남부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에 시비 13.4억 원을 추가 지원하여 신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케이드 설치사업은 전통시장에 비·햇빛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시장방문 고객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다.     역곡남부시장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6.6억원(도비 60%, 시비 35%, 자부담 5%)으로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사태로 유발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최근 완료된 실시설계용역에서 기존 책정된 사업비보다 13.4억 원 증액된 30억 원으로 사업비가산출되면서, 사업구간 축소 또는 사업기간 연장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부천시는 여러 대안을 검토한 결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증액된 사업비 13.4억 원 전액을 시비로 추가 편성하여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2023년부터사업을 발주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곡남부시장에 아케이드를 신속히 설치하여 전통시장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을 통해 고객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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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부천시, 임차인 보호 위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 나서
    부천시는 신축 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의 임차인 보호를 위해 주택가격의 공시 이전에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전셋값이 매매가를 역전하면서 집주인이 집을 팔아도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2021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onsult.kapanet.or.kr)에 접속해 ‘깡통전세(전세사기)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 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 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전세주택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주택임대차상담센터(1644-5599)나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과 담당자에 따르면 “갭투자로 인한 부동산 투기 등으로 깡통전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민홍보 및 개업공인중개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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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9
  • 부천시-네이버웹툰-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웹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천시는 네이버웹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웹툰산업 창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웹툰산업의 창작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올해부터 우수 웹툰 IP(지식재산권) 발굴과 창작자 육성을 위한 공동 공모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천시는 공모전 개최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서고,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공모전에서 선발된 웹툰 콘텐츠를 육성하는 멘토링과 프로듀싱을 담당하게 된다.   부천시는 네이버웹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웹툰산업 창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정작 중 우수 웹툰 콘텐츠는 네이버웹툰을 통해 국내·외 연재 플랫폼에 진출하여 성공사례를 창출해 간다는 계획이다.   또 공모전 당선 창작자에게 웹툰융합센터 입주를 지원하는 등 웹툰 콘텐츠의 발굴, 창작, 제작,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의 지원체계가 구축되어 웹툰산업 창작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웹툰산업은 꾸준히 양적으로 성장해 2020년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하고, 네이버웹툰에 인기리에 연재됐던 머니게임이 국내 웹툰 IP 최초로 미국 웹 예능으로 제작되기도 하는 등 K-웹툰은 문화콘텐츠산업을 견인하는 주요 콘텐츠로 이목을 끌고 있다.   부천시도 지난 15일 웹툰·웹소설 전문기업 에이투지와 웹툰융합센터 내 주력기업 입주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웹툰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콘텐츠의 국내·외 진출은 물론 영상화·게임화 등으로 슈퍼 IP가 될 수 있도록 웹툰융합센터를 중심으로 산업생태계를 키워갈 계획이다.   장덕천 시장은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창작자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며 “부천시는 우수한 웹툰 IP가 발굴되고, 역량 있는 창작자가 모이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웹툰 창작생태계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웹툰산업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04-03
  • 부천시, 적극행정으로 반도체 제조기업 날개를 달다
    부천시는 적극행정으로 공장 증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기업의 애로를 발굴 및 처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장의 신설 등의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다.   부천시 도당동에 위치한 온세미컨덕터코리아(주)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외국계 기업으로 작년 약 6천억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력용 반도체 신사업 설비투자를 위하여 공장 증설을 계획하여 왔으나 과밀억제권역의 대기업 규제로 공장 증설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온세미컨덕터코리아(주)   시는 공장 증설 승인 가능 여부에 대하여 부천시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제시를 요청했고, 적극행정 위원회에서 공장증설이 가능하다는 의견제시를 받아 공장 증설을 승인했다.   온세미컨덕터코리아(주)에서는 공장 증설을 통하여 향후 5년간 1,300여 명 신규 고용 창출 및 매출액 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는 향후 유사한 사유로 공장 증설의 어려운 기업들에게 적극 행정을 통해 최대한 지원 할 계획이며, 현재 「찾아가는 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을 운영하며 기업 애로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발굴된 애로사항은 기업 현장 방문하여 원스톱 회의를 통해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결과 등 지속 관리하여 지난해에는 280여 건의 기업애로를 발굴하여 처리했다.   윤주영 기업지원과장은 “기업애로사항의 적극적 발굴과 신속한 처리로 기업 입장의 자금, 기술, 인력, 규제 등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하여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03-10
  • 경기도, 메타버스 시대 선도할 가상증강현실 초기기업 찾는다
    경기도가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기업을 찾는다. 도는 ‘2022 경기 가상/증강현실(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오디션은 도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선발된 기업은 NRP(New Reality Partners) 7기수로 활동하며, 개발자금과 6개월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NRP(New Reality Partners)는 경기도만의 특화된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 사업을 의미한다. 국내외 선도기업 및 투자사 등과 민관 협력 연합체를 이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148개의 가상/증강현실 분야 초기기업을 발굴 육성해왔다.   올해는 총 20개 사를 선발한다. 선발 분야는 ‘아이디어 단계’와 ‘상용화 단계’ 총 2가지로, 각각 10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총 13억 원의 자금을 투입해 아이디어는 기업별 각 3천만 원, 상용화에는 각 1억 원씩 지원한다.   또한, 선발 이후 6개월간 1:1 멘토링, 투자유치 지원활동, 기업교류회, 최종 성과발표회(데모데이)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한편, NRP 졸업기업은 작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최고혁신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대한민국 메타버스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경기도는 선후배 기업 간의 협력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가상/증강현실 초기기업, 그리고 가상/증강현실로 업종을 전환한 지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오디션에서는 ▲사업성(상용화, 시장성 등) ▲기술성(기술의 독창성 등) ▲수행능력(사업역량 등)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지원신청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정보 등록 및 이메일 제출(vrar@gcon.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031-8064-17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섹션
    • 수도권Zoom
    2022-03-05
  • 경기도교육청-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1일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1일 ‘미래세대 지속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ESG실천 문화 확산’을 주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교육의 ‘맞춤형 교육급식’과 ‘실천중심 영양・식생활교육’이 환경・생태・기후 위기 대응과 맞닿아 한 단계 더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우리 지역에서 나고 자란 식자재를 이용해 저탄소・친환경 식단을 만들어 남김없이 소비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지속해 온 ‘학생참여 교육급식’과 여러 형태로 학교 특색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교육급식 과정에서 학생들이 급식 수요자에서 미래에 농식품 생산, 지역 식자재 유통, 건강한 소비를 담당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융합・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세계가 공동 대응하고 노력해야 하는 기후・생태・환경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논의하고 토론하면서 저탄소 식생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가는 교육활동을 더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경기교육은 식자재 생산부터 유통과 급식 식단까지 교육관점으로 바라보고 이해해 ‘교육급식’이라 이름붙였다”면서 “오늘 협약은 저탄소 식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해 학생중심・현장중심으로 운영하는 교육급식 실현에 큰 변화를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섹션
    • 경기도교육
    2022-02-21
  • 부천도시공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경제 활성화
    부천도시공사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공사는 지역자본 관내 유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을 권장하는 등 임직원 전통시장 장보기를 독려했다.   또한 혼잡도를 줄이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부서별 기간을 나누어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하고, 단체 사진 촬영 등을 생략한 채 명절용품과 부서 필요물품 등을 구매했다.   그 간 공사는 임직원 복지포인트, 국가 유공자 격려금과 생일자 축하지원금 등을 부천페이로 지급하며 지역화폐 사용에 동참하고 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01-31
  • 올해 취득세 징수 목표액 3,410억원 책정
    부천시는 올해 취득세 징수 목표액을 작년대비 712억원(26.4%) 증액하여 3,41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 힐스테이트 주상복합 아파트 및 신중동역 푸르지오 오피스텔 신축으로 취득세액 747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부동산 관련 취득세는 납부 사유가 발생하면 그 날로부터 일정기간 내(유상취득의 경우 60일 등)에 자진신고 납부하여야 하는 신고 세목으로, 신고납부 기한 내에 신고납부가 되지 않으면 가산세를 포함하여 취득세를 추징하게 된다.     2021년도에는 생애최초주택 취득감면, 서민주택취득감면, 산업단지감면 등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후 의무사항 미준수로 500건을 확인해 18억원을, 법인취득 부동산 및 1가구2주택 등 중과세로 48건을 확인해 9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기간 내 의무사항 준수 및 중과세 규정에 대한 납세자 인식 부족과 잦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법령개정으로 납세자 혼란이 가중되었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송정희 취득세1팀장은 “비과세 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요건 의무사항에 대해 사전 안내문 발송 및 개정 법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01-21
  • 부천시,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본격 착수
    부천시는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될 약 61,000여 필지에대해 ‘2022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를 내년 1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조사담당 공무원 3명과 조사보조원 4명을 투입해 토지이용상황 등 23개 항목에대해 개별 토지특성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사하는 개별토지특성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본 자료가 된다.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의 토지특성과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한 후, 이를 표준지공시지가에 곱하여 각 필지별 ㎡당 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년보다 한달 빠른 4월 29일 자로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의 지가열람과 의견제출은 내년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며, 이의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부천시 표준지는 1천476필지로,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내년 1월 25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부동산과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토지특성조사는 지가결정에 중요한자료가되므로,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토지소유자의적극적인 의견제시 및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1-12-24
  • 경기도 특사경, 부정청약자, 불법 부동산 불법행위자 60명 적발
      ○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8일 ‘아파트 부정청약’ 등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결과 발표  - 경기도 역대 최대 경쟁률(618:1) 성남 위례자이 더 시티 아파트 부정청약자 14명 적발  -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한 불법 집값담합, 부동산시장 교란행위자 43명 적발  - 유튜브를 이용하여 총 190억 원 상당의 토지를 불법 중개하고 14억 원의 수수료 챙긴 무자격 불법 중개행위자 3명 적발 ○ 부동산 투기 범죄 근절 및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강화 실거주지를 속여 지난해 경기도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인 618:1을 기록한 성남 위례자이 더시티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없으면서 불법으로 토지 중개를 하고 과도한 수수료를 가로챈 부동산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 부동산 불법행위자 60명이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8일 경기도청에서 ‘부동산 불법 투기행위 기획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부정 청약자 14명, 불법으로 집값을 담합한 부동산시장 교란행위자 43명, 무자격·무등록 중개 행위자 3명 등 6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성남 위례자이 더 시티 부정청약자 A씨는 청약당첨률을 높이기 위해 일반공급(618:1)보다 경쟁률이 낮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105:1)에 청약하면서 실거주지를 속인 허위서류를 제출했다. A씨는 배우자·자녀와 함께 충남 당진시에 살고 있었는데도 성남시 소재 어머니 주택에 단독으로 주민등록만 유지해 신혼부부 특별 우선 공급분(30%)을 받았다. 도 특사경은 A씨와 같은 부정한 방법으로 공급받은 14명을 적발하고 3명은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총 98억 원의 아파트 프리미엄 부당 이익을 챙겼다. 수원시 신축아파트 입주예정자 B씨는 입주예정자 온라인 카페에서 ‘몇 분만 투자하면 몇천만 원은 보전할 수 있다’며 저가매물 광고 부동산중개업소 7개 업소에 대한 이용금지, 매물 회수에 동참을 요구하는 글을 올려 중개의뢰를 제한했다. 또한 B씨는 9개의 부동산중개업소만 이용해 달라며 특정업소에만 중개를 의뢰하도록 유도했다. 같은 아파트 입주예정자 C씨 등 43명은 포털사이트에 있는 부동산중개업소 7곳의 매물이 정상 매물임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81회에 걸쳐 허위매물로 신고해 정당한 중개행위를 방해했다. 특히, 한 달 동안 34건의 신고를 당한 D부동산은 매물 회수, 광고 제한, 신규 매물 등록 금지 등의 제재를 받아 생계에 지장을 입을 정도의 피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수사에서는 유튜브를 활용한 무자격·무등록 불법 중개행위도 적발됐다. 토지 관련 유명 유튜버 E씨는 부동산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며 부동산중개업소에서 의뢰받은 물건에 대해 당초 의뢰 금액보다 비싸게 판매한 경우 차익분은 1/2로 나누기로 약정했다. 이후 E씨는 화성시 일원 등 토지 16필지를 거래대금 52억 원에 중개하고 매매대금 차액금 2억 원 중 절반은 공인중개사와 나눠 가지는 등 매도인과 매수인으로부터 중개수수료 1억4천만 원을 가로챘고 공인중개사들도 5,700만 원의 중개수수료를 초과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E씨는 4개 농업법인과 6명의 토지소유자들로부터 화성시 일원의 토지 71필지를 매도할 경우 수수료 10%를 받기로 계약하고 유튜브를 보고 땅을 찾던 매수자 51명에게 매매대금 142억 원에 토지를 중개하고 매도인과 매수인으로부터 중개수수료 13억 원을 받아챙겼다. 특히, E씨는 무등록·무자격 중개로 총 190억 원 상당의 토지를 팔아 약 14억 원의 수수료를 챙겼다. 이 과정에서 무자격 중개를 회피하기 위해 부동산컨설팅 비용으로 처리하면 양도소득세를 낮출 수 있다고 현혹해 부동산컨설팅 계약서와 세금계산서를 교부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현행 법령상 무등록 중개행위자와 부정청약을 하거나 부동산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업무를 방해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초과해서 받은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1-12-10
  • 부천시장 – 소니픽처스 부회장 영상문화산업단지 활성화 위한 두 번째 만남
    ‘부천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의 메인 테넌트 중 하나인 소니픽처스(Sony Pictures)사의 제프리 고드식(Jeffrey Godsick) 부회장이 지난 3일 부천시를 방문했다. 이는 2019년 4월 첫 방문에 이어 장덕천 시장과의 두 번째 만남이다.   이날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제프리 고드식(Jeffrey Godsick)부회장은 영상문화산업단지 사업 참여 의지가 확고함을 재차 강조했으며, “현재 입주 계약체결을 위해 GS건설 컨소시엄과 활발히 협의 중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상문화산업단지 내에 ‘메타버스와 영상문화 콘텐츠를 결합한세계 최초 온·오프라인메타버스 융·복합센터’ 구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 메타버스 융·복합센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세상이 서로 융·복합되어 확장된 플래닛 세계를 구현할 예정이며, 이 곳에서 다양한 영상 미디어 콘텐츠를 온라인 메타버스를 통해 경험하고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도 연동하여 체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 융·복합센터에서는 청년과 지역사회에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프로그램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제프리 고드식(Jeffrey Godsick)부회장 또한 “소니픽처스 고용인력의 국내 및 미국 현지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전문인력 양성 지원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엑셀서레이팅: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하는 것   장덕천 부천시장은 “영상·문화는 지금까지 쌓아온 부천시의 경쟁력이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만화, 영화 등의 기존 콘텐츠와 새로운 뉴콘텐츠를 접목하여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영상문화산업단지를 영상·문화콘텐츠, 첨단기업, 복합시설 등을 갖춘 ‘글로벌 영상·문화콘텐츠 허브단지’로서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기획부터 투자, 제작, 전시, 유통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부천 영상문화산업단지는 2022년에 착공하여 2027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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