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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공사현장 레미콘대형차량 골목길 어린이 등하교길 위험- 이래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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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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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본동 부천남부역쪽 대로변의 (구)대신증권자리에 이테크 건설사가 오피스텔공사를 하고있다. 주변 상인회와 협의를 하여 상가 방향쪽으로 오피스텔 공사현장 출입구를 설치하였다.
문제는 소사테마거리 방향으로 커다란 공사차량이 우회를 하지 못하자 하루에 레미컨 대형 차량 20대에서50대 가량이 주택이 있는 골목길로 올라와 남부천신협에서 우회전하여 부천남초등학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곳 골목 길은 초등 학생 등하교 길로 많은 학생들이 통학을 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보행이 많는 길이다.
대형 레미컨차량이 골목길로 운행하면서 도로가 균열이 생기고 재수판 설치가 되어 있는 곳도 파손되어 화재시 상수도를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이고 문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공사업체와 부천시 건설허가과,  원미경찰서와 문제점을 논의하였으나 별다른 대책 대안없이 이시간도 대형레미컨차량의 운행으로 어린 초등학생들과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문화도시 부천인데 이래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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