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이건태 변호사, 2020 총선용 소사 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소사에 사무실 개소, 2020년 총선 전초기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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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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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이 내년 대선을 위한 전초기지 역활을 할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11일 부천시 소사에 개소하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건태 변호사.jpg
이건태 변호사

 

 건네주는 자신의 명함 뒤에 "우리동네 변호사"라고 또박또박 써주는 손길에서 "어려운 일로 막막할 때 찾아주는 동네변호사"를 찾아 줄것을 의미하는 내용이라는 설명을 덧 붙인 이 변호사는 법무법인 동미의 대표변호사를 역임한 후 부천의 법무법인 우송의 소속 변호사로 업무영역을 이전하였다.

 

광주제일고, 고려대학교를 수학한 이건태 변호사(만 52세)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제29회 사법고시를 거쳐 19기 사법연수원을 마친 2000년 정보통신부 법률자문관으로 법조계에 발을 디딘후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 지청장(2002), 서울중지방검찰청 형사 제2부장검사를 역임한후 제주,울산 및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차장검사를 거쳐 2013년에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지청장을 역임하였다.

 

오랜 시간 검찰 내에서 민생 관련 법률 제정의 전문가로, 법무부 법무심의관 재직시 "단독 친권자 사망시 친권자 지정제도 도입을 담은 민법(가족편)개정안"을 주도한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 이건태.jpg

 

금년 1월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민주당이 주요 정책과제로 추진하고있는 정치개혁의 하나인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을 위한 "사법개혁특별위원회"를 지원하고있다.

 

 법·제도를 통한 민생(民生) 개선이 관심사이며,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이 변호사가 2020 총선을 10여개월 앞두고 사무실을 개소 함으로서 부천지역에 총선의 출발신호를 울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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