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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트벌(BIAF)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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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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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트벌(BIAF)이 5일간의 막을 내렸다.

 

DSC_0206신문10월.JPG
장편 대상 안카 다미안 감독의 "환상의 마로나(Marona's Fantastic Tale=마로나의 환상적인 이야기)"

  

유성준 부천시 문화전략과장은  "21회를 맞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트벌"의 미래에 대한 관점을 정비할 필요가 있음을 인정하고 변화하는 애니메이션분야에 능동적으로 적용되는 트랜드를 적용할 계획이 있음을 피력하였다.
유 과장은 또한 "현재 단편영화 1개분야에서 아카데미상 지명권을 갖는 것에서 향후 국내단편영화분야에서 추가로 지명권을 얻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김성일 프로그래머는 2019 BIAF에 참여한 작품들의 수준이 상당한 것에 만족을 표시하고 특히 "관객들의 집중도와 호응도가 높은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DSC_0242신문10월.JPG
폐막식 리셉션

 

폐막식에서는 6개분야에서 21개의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에서 장편 대상에는 루마니아,프랑스 및 벨지움의 합작 애니메이션인 안카 다미안 감독의 "환상의 마로나(Marona's Fantastic Tale=마로나의 환상적인 이야기)" 가 수상하였고, 아카데미상 단편분야의 후보지명작으로 지정 되는 단편분야의 대상에는 폴란드의 토마시 포파쿨 감독의 "산성비(Acid Rain)"가 각각 수상하였다.
이외에 한국장편에는 "프린세스 아야"(이성강 감독), 한국단편은 "움직임의 사전"(정다희 감독)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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