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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수원등 어린이집 휴업

맡길곳 없는 학부모들 어려움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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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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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곳의 부천지역의 어린이집이 전면 휴업되고 77곳의 유치원이 휴업되는 한편 국.공립 유치원은 3월2일까지 개학이 연기되어 워킹맘을 비롯한 지역내 가정에 어려움이 예상되고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부천지역을 이외에도 수원시, 고양시의 상당수 유치원 역시 휴업이 결정되었다.

비록, 이들 지역에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학부모를 위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나 불안감을 떨치지지 못한 학부모들은 할머니,할아버지등을 포함한 친.인척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있어 당분간 어려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들 지역에서 수원시가 전체 유치원 189개중 99개소, 부천시가 125개중 77곳이 휴업을 명령받았고 고양시가 전체 유치원 171곳중 157개소가 1주일간 휴업을 권고받았다.

 

한편 이날 개교 예정이던 수원 지동초, 부천 옥길중, 부천정보산업고∙중흥고도 개학을 10여일 뒤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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