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월)

오정동, 꿈과 희망의 도서카드 지원

한국마사회부천지사,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뜻깊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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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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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동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위기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맞춤형 물품꾸러미 및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카드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도서카드 지원사업’은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의 기부금 500만 원으로 기획된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반적인 학교생활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습 의욕을 고취시켜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서카드(10만 원/1인당)를 자체 제작하여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50명에게 지원했다.

 

사본 -2-1.+한국마사회+부천지사에서+도서카드+지원을+위한+후원금+500만+원을+전달하였다.신문2020년 6월.jpg

 

한국마사회부천지사는 이번 사업을 포함하여 코로나19 위기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오정동복지협의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영립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도서카드로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여 학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우 오정동장은“우리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도와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시는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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