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주부토의 예술혼, 부천시민의 문화지원 의지확인

"부천의 예술가 24인傳"공유출간 첫날부터 지원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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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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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구촌을 습격한 "COVID 19",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의 패턴과 살아가는 사람들의 패턴을 크게 흔들아 놓았다. 상식으로 진행되던 일상은 비상식적으로 되었고 많은 경우 기본적인 삶의 루틴까지 바꾸었다.

 

문화와 예술도 코로나바이러스이 고통을 비켜가지 못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예술인들이 그들의 무대를 빼았겼고 관객을 잃었으며 활동 공간을 빼았겼다.

 

주부토의 예술혼 책.png1.jpg

    

소위 비대면이라는 이름아래 진행되는 거대한 벽에 막히고 덧없는 넋두리에 묻혀 그들이 쌓은 노력을 발표할 기회조차 빼앗기는 서러움을 겪고 허공에 손짓을 할 뿐이었다.

 

부천시는 유네스코를 갖다붙이지 않아도 그 자체가 문화-예술도시로 부천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등을 포용하는 문화에술적으로는 광역시에 버금가는 거대도시로 자타가 인정받고있다.

 

"유네스코문학창의도시"이며 법정문화도시인 부천시의 문화예술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부천시티저널은 부천시의 문화-예술인들의 꿈을 새로이 일으키고 스러져가는 그들의 힘을 북돋우고저 "주부토의 예술혼"을 주제로 2021년을 부천시의 문화예술의 도약을 위한 기폭제가 되기를 희망하며 그 첫번째로 "부천의 예술가 24인전"(미디어저널. 2021)의 출간을 지원한다.

 

"부천의 예술가 24인傳"은 작가 이종헌(콩나물신문 편집장)이 1년여간 부천문화예술의 각분야에서 인상을 깊이한 예술가 24인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예술관, 문학관 과 문화-예술의 나아갈바에 대한 의견을 콩나물신문에 연재하며 예술인들 뿐만아니라 부천시민들로 부터도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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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헌 작가

 

부천의 예술가 24인이 부천의 예술계를 대표하지는 않으나 그들의 창작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열정이 가득한 땀과 노력에 애정의 손길을 뻗음으로  예술혼이 활활 타오르게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종헌 저자와 미디어저널은 "부천의 예술가 24인傳"의 출간을 기획함에 부천시와 부천시민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의지가 함께하도록 제작비의 일부를 클라우딩펀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클라우드펀딩 첫날부터 각계의 지원과 문의가 이어져 기획자인 저자와 관계자들을 놀라게하는 동시에 이후에 진행될 여정에도 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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