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이재학의 독백7 '기다림 - 봄의 의미'

봄에 산과 들에 피는 꽃은 엽서다. 장문의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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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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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1.jpg
봄은 소식을 전해주는 우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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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산과 들에 피는 꽃은 엽서다. 장문의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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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봄은 오랜 기다림 끝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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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오랜 망설임 끝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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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이겨낸 된장 같은 봄은 희망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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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시간에 비해 봄은 生이 화려하지만 짧다. 봄이 오랫동안 기억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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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마라톤을 하면서 인생을 긍정의 눈으로 보는 법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라토너/부천복사골문학회회원/부천작가회의회원/부천수필가협회회원

소새울 소통미디어 협력단 대표/마을 신문 ‘부천 소새울에 산다’ 발행인

저서: 나는 마라토너다

       길에서 다시 찾은 행복마라톤

       황소도 말처럼 뛰나

      엄마가 치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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