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빛과 그림자', 'on-off', '안과 밖', '들여다 봄과 내다 봄' 은 서로 상극이 아니라 함께 했을 때 시너지가 배가 된다.

'빛이 드는 공간' 황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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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8.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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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건물 옆에 위치한 소통관 로비에 걸려있는 황선태 작가의 작품 '빛이 드는 공간' 이다. 작품이 가진 두 양면성인 '빛과 그림자', 'on-off', '안과 밖', '들여다 봄과 내다 봄' 은 서로 상극이 아니라 함께 했을 때 시너지가 배가 되며, 공간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줌과 동시에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강화유리에 샌딩, 유리전사, led로 제작한다고 하며 빛의 섬세함이 시선을 잡는다.

"빛 속에서 모든 현실적 질감을 삭제한 채 거기 온전하게 있는 것이다. ‘거기 있는 그것’의 경험, 거기 그렇게 드러나는 것은 사물이 아니라 잠재된, 사물을 둘러싼 수많은 어떤 것들이 그 빛을 통해 아련히 피어오른다. 빛은 창문을 통해 드러나게 하는 직관의 세계이다." -황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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