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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아슬아슬한 K리그1을 향한 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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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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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의 "K리그1"을 향한 승강전에 나설 팀은 리그 1위를 다투는 부산 아이파크와 김천상무로 좁혀진 가운데 3위에 김포FC가 그리고 4위와 5위 자리를 놓고 "부천FC(단장 김성남)"와 경남FC가 다투게 되었다.

"K리그2"의 1위인 팀은 "K리그1"으로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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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의 2위팀은  "K리그1"의 11위팀과, "K리그2"의 3위팀은 "K리그2"의 4~5위팀의 승자와 플레이오프전을 치르고 다시 여기에서 승리한 팀이 "K리그1"의 10위 팀과 최종 승강전을 치르게 된다.

 

11일 그동안 맹 추격해 오던 충북청주가 승점 51점에 그치면서 남은 한 경기의 승패에 상관 없이 6위로 확정되며 승강 플레이오프전에 나설 수 없게 됨에 따라 부천은 경남과 오는 12월 6일 포스트시즌 경기를 갖어야 한다.

 

부천이 4위를 하는 경우에는 부천공설운동장에서 홈경기로 경남을 홈으로 불러서 유리한 경기를 할 수 있으나 리그 5위로 처질 경우에는 반대의 경우가 된다는 면에서 11월26일 전남과의 홈 경기는 매우 중요한 일전이 될 것이다.

 

경남은 같은 날 김포와의 원정 경기에 나설 것으로 객관적인 전력상 김포의 우세가 점쳐지나 만일 경남과 부천이 모두 승리 하거나 모두 패할 경우에는 부천이 득실차(-4골) 및 다득점에서 밀려 5위로 결정 날 개연성이 높다.

 

객관적인 평가에서 2위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김포가 경남과의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이지 않고 또 금년도의 맞대결에서 두팀이 모두 무승부를 기록 하였고,  부천과 경남전 역시 금년의 맞대결에서 부천과 경남은 1승1패로 두 팀이 각각 홈 경기에서 승리 했다는 면에서 부천은 반드시 4위를 수성해야 함으로 일단 전남 전에서 승리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이긴 팀은 12월 2일 김포와 어웨이 경기로 최종전을 치룬 후 12월6일 및 12월 9일 홈앤드어웨이로 "K라그1"의 10위팀과 플레이오프전을 치루어야 하는 험난한 여정이 놓여 있다.

 

"K리그1"의 10위팀은 강원FC 또는 수원FC중 한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3 시즌에도 척박한 예산과 상대적으로 빈곤한 지원 속에 시즌을 달려 온 부천FC에게 승리의 여신이 동행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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